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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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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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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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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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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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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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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12월 8일생(양력) 여자구요~
>
>저녁 5시에 태어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그리고 제 이름은 李 來 恩 이구요...
>
>제가 올 2월달에 대학교를 졸업하고 아직 취업을 하질 못했습니다.
>
>컴퓨터공학과를 나왔는데 과와는 적성이 맞질 않아 성적이 안 좋았
>
>구요...그러다 보니 취업에도 자신이 없는것도 사실이구요...
>
>그래서 공무원 시험쪽으로 방향을 돌려볼까...하는데...현명한 선
>
>택인질 모르겠습니다...
>
>제가 4학년 들어오면서 취업과 대학원 진학에 대해 상담한 경험이
>
>있었는데(이곳은 아니구요^^;;)그때 취업보단 대학원 진학이 낫겠다
>
>고 하셨거든요...상황이 여이치 않아 대학원은 포기한 상태입니다..
>
>과연 제가 공무원 시험에 도전해도 희망이 있을지..만약 시험을
>
>치게 된다면 내년이 될텐데...그때의 시험운에 대해서도 좀 궁금
>
>하구요....
>
>아울러 제게 취업운이 있다면 언제쯤일지도 좀 알려주세요~
>
>그럼 선생님의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답변)
학문성을 용신( 쉽게 표현해서 인생에 도움이 되는 활용 수단 정도로 이해하십시요.)으로 하고 있긴 하나, 용신이 약하니 대학원까지는 아니라고 봅니다.
20대가 경제적으로 쪼달림 혹은 과다 지출의 운이니 형편이 여의치 못해 진로를 결정해야겠다는 생각은 옳다고 할 수 있지요.
그런데 문제는 2006년에 되서야 운이 좋아진다는 점입니다.
대략 20대 중반에 공직운이 와서 공무원 시험을 치르려는 마음이 들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님이 공직에 어울리는 것이 아니라 그 분야로 가는 것이 여러 정황으로 볼 때 권장할 만합니다.
남편감도 공직에 있는 사람을 고르면 좋거든요.
내년이 그리 좋은 운은 아니나, 여름 가을 쯤에 시험을 치르면 희망이 보입니다.
님은 인생의 후반이 좋은 유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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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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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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