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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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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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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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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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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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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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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 남,여 성별 구분
> ▶ 본인의 한자 이름
>1983. 5. 26(음) 오전 9시정각이라는데 몇분 넘었을수도 있다네요.
>여. 朴守珍
>
>안녕하세요...^^
>조금은 답답한 마음에 좋은 말씀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두 가지 부분을 여쭙고 싶은데 두개다 되는지 모르겠네요.
>
>제가 지금 대학2년생인데 2005년을 목표로 행시준비중입니다.
>어릴때부터 공부하는거나 책읽는 건 좋아하는데
>끈기가 늘 부족해서 스스로가 한심스럽네요...
>저를 위해서, 부모님을 위해서, 열심히 하고픈데말이죠..
>집안금전사정도 그렇고, 졸업전 합격을 바라보고 있는데
>이 몹쓸 버릇만 고치면 가능할련지요. 전공이랑 다른길이라서요..
>
>그리고 제가 남친없은지 일년이 지났습니다.
>늘 주위에 좋아해주는 남자들은 많은데 제가 마음가는 이가 없어요.
>공부하는데 방해될수도 잇겠지만 힘이 될듯도 한데.
>인연이 계속 없을련지요...
>두어달전에 맘이 통한 남자가 있긴했는데
>나이차(9살차이)+ (내년엔 같은 곳이지만)지금은 다른곳에 살아서
>지금까지 그냥 연락정도만 하고있고...
>암턴 이젠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거든요
>
>간단히 쓴다는게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
(답변)
제가 볼 때는 남편이 공직에 있는 사람이라고 판단합니다.
그것도 고위 공직자에 까지 이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행시를 준비하는 분이 (이건 질책이 아닙니다.) 남자 친구를 원하시다니...
물론 남자 친구는 친구고 공부는 공부일 수 있으나, 님의 대학 시절 운이 남자 친구로 인해 자신의 진로에 장애를 초래하는 운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님은 남자 친구가 생기면 페이스를 잃는 유형입니다.
마치 남자들이 머리 깎는 심정으로 내년 후년 남친따위는 아예 배제하고 공부에 전념하신다면 2005년에 가능성이 있습니다.
운명은 내가 만든다는 사례에 해당됩니다,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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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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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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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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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 등록일 : |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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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
하늘바라기 |
2003-10-16 |
140 |
| ⇒ |
☞ Re:효천 |
kisign |
2003-10-16 |
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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