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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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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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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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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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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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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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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형입니다.
>직장생활하다가 5년 전쯤엔 한 2년 작은 식당을 운영하고 그리고 작은 사업을 한다고 했는데 실패해서 신용불량에....이혼....상황이 참 않좋습니다. 돌아가신 아버님께서는 저보다 참 좋은 사주라 했는데 어찌 이리되는지 덕분에 저도도 몇천만원 허공에 날아가기도 했구요 머 저도 생활이 힘들긴 하지만 원망은 안합니다...걱정미 될 뿐이죠... 언제쯤이나 잘될런지
>이런 질문 올려서 죄송하구요....제 여동생이 가끔 점집에서 물어본 모양인데 뽀족한 수도 없나보더라구요...답답해서 올려봅니다.
>
>(남-1962.1.9 미시) 尹智應
>時 日 月 年
>丁 壬 壬 壬
>未 午 寅 寅
>
>육친
>정재(火) 본인(水) 비견(水) 비견(水)
>정관(土) 정재(火) 식신(木) 식신(木)
>
>
>종약격
>용신 희신 기신 구신 한신
>土 火 木 水 金
>
>대운
>67 57 47 37 27 17 7
>己 戊 丁 丙 乙 甲 癸
>酉 申 未 午 巳 辰 卯
>
>
(답변)
형님을 생각해서 사주를 올려주신 님의 마음이 따사롭습니다.
그리고 저로서도 사주 보기가 좀 편하고요.
제가 공부가 덜 된 사람이라 그런지 사주가 안좋은 사람을 보게 되면 어떻게 말을 골라 상대방에게 전달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하는 사람이거든요.
형님의 사주가 답답하군요.
식신생재격이라 장사 사업이 맞다고 하는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또 이런 격은 주위에 재물이 눈에 잘 띄고 운에 따라 어느 정도는 돈을 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형님은 그 품격이 낮습니다.
품격이 높은 사람이라면 운이 나빠도 어느 정도는 감내할 수 있는 여력이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오늘날 형님이 처해진 상황까지 올 수 밖에 없습니다.
아마 형님이 훗날 운이 돌아와 심이 좀 펴지면 또 장사 사업을 하려고 할 겁니다만, 그때는 자제를 권유하세요.
그저 자그맣게 식당이라도 운영하시며 사시라고 하세요.
내년에 새로운 일거리가 생기지만 또 접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내후년의 운이 좀 더 나으니, 접어야 할지 계속해야 할지를 잘 판단하도록 말씀 전하세요.
2006년이 또 힘들어지니 이점도 참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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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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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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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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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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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우리형 |
저요 |
2003-10-17 |
156 |
| ⇒ |
☞ Re:효천 |
kisign |
2003-10-18 |
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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