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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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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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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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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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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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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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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 남,여 성별 구분
> ▶ 본인의 한자 이름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1980년 11월 2일 오후2시반 음력생 여자입니다.
>성명은 李暻兒이구여.
>아직 이 나이 되도록 연애 한번을 안했어요.
>항상 이성과의 만남이 생길때 한번에 많은 이성이 다가와서
>복잡해지거나 아님 꼬이거나 그래서요.
>근데 요즘엔 여자친구가 있는 사람에게 호감이 가네요.
>물론 성격상 그것을 표현할 전 아니지만 ..이러고 말죠.
>누군가에게 쉽게 끌리는 저도 아닌데 혼자도 아닌 사람에게
>끌리고 ....언제 제대로된 연애 한번 할까요?
>제가 예술계통에서 무대를 서고 있기에 결혼은 그리 생각하진
>않는데 연애는 하고 싶어요.
>연애를 해봐야 그 사랑하는 감정도 알아 더 표현력이 생길텐데 말이죠.
>나이가 들면 누군가를 만나는 것도 힘들어진다고들 하는데
>좀 걱정이 되네요.
>관심간다는 사람이 여자친구가 있는 사람이고 말이죠.
>저의 애정운 좀 부탁드려요.
>글구, 제가 예술계통에서 일하는 것이 저에게 맞는지요?
>요즘 들어 이 길이 맞나라는 그런 혼란이 와서요.
>상담 부탁드려요^^
>
(답변)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그럴려고 그런겁니다.
남편복이 상당히 좋습니다.
내년에 만나게 되는 남자는 느낌이 안좋습니다.
다른 여성이 있는 케이스라면 더구나 말리고 싶습니다.
내후년에 만나는 남자와 결혼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예술 계통을 잘 선택하셨으니 희망을 갖고 열심히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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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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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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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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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 등록일 : |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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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절 잘 모르겠네요. |
신비 |
2003-10-19 |
138 |
| ⇒ |
☞ Re:효천 |
kisign |
2003-10-20 |
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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