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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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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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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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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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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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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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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1980년 5월 20일 양력(4월 7일음력) 17시 50분 태어남
> ▶ 여자
> ▶ 李 裕 辰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직업을 한번 옮겼는데 맘에 들지않구, 면접보는곳마다 떨여져
>불안합니다.
>더군다나, 이상하게 남자친구도 없어서 아무래도 배우자를 만나기가
>몹시 힘든경우가 아닌지 걱정됩니다.
>선들어온자리도 제가 계속 거절하게되더라구요
>그냥 싫어서,,,
>답답한 맘에 써보았습니다.
>열심히 일해도 인정도 못받구 대인관계 폭도 좁구 애인도 없구
>제 인생이 벌써부터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어디서 사주를 한번 봤었는데 엉뚱한 소리만 들었습니다.
>연얘인사주에 그걸 해야하구 배우자는 군인을 만날가능성에 내년에 만나면 30에 하라는 둥, 우울한 소리만
>왜 우울하냐구요? 제 현실하고 맞지가 않아서요
>제가 회사를 요번 7월에 옮겼는데 다니는곳은 서비스업종이였지만
>제업무는 사무직이였습니다. 지금 있는곳은 단순노무에 가깝구요
>막막합니다.
>
(답변)
님은 인생의 후반부로 갈수록 나아지는 사주입니다.
나이도 좀 드시고, 그 못된(?) 성질도 좀 사그러들 때 삶이 여유로워 집니다.
고집도 세고 내 뜻 내 주장대로 주변 사람들을 휘어잡으려는 기질이 있군요.
이른바 외골수적인 면이 있어 남의 말을 잘 들으려 하질 않습니다.
글로 쓰시니까 위와 같이 차분하게 자신의 뜻을 잘 전달해 주셨지, 아마 오고가는 대화라면 그렇질 못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막무가내로 내 주장만 내세운다기 보다는 내 원칙을 벗어나거나, 가만히 있는 자신을 건드릴 때면 못 참는다는 예기지요.
성질이 급하십니다.
그리고 사주도 사실 한 직장에 오래 있지 못하는 사주이기 까지 하니 알만하지 않습니까?
게다가 젊어서는 운의 흐름이 약하다고 했지요?
올겨울에 취직이 됩니다.
그리고 내년 내후년의 운이 좋아지니, 자꾸 직장을 옮기지 마시고 한 우물을 파시다가 시집가세요.
30에 결혼하라는 이야기도 일리가 있습니다만, 과연 2006년을 넘기실 수 있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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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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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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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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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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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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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봐주세요 |
이유진 |
2003-10-22 |
172 |
| ⇒ |
☞ Re:효천 |
kisign |
2003-10-23 |
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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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유진 |
유진 |
2003-10-24 |
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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