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무료사주상담 |
 |
|
 |
 |
| |
| |
| |
|
작성자
|
kisign
|
| 제 목 |
Re:효천
|
|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
내 용
|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 남,여 성별 구분
> ▶ 본인의 한자 이름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전 지금 26살의 대학생입니다..진로 걱정두 많을 나이에 왜 이런 상담을
> 하느냐고요??
>7월부터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같은 스터디를 하는 사람인데..그동안
> 제맘을 몰라주는 그녀때문에 상처두 많이 입구...그만두자구 수도없이 다짐
>을 해봤지만...그게 쉽지 않네요..
>은글슬쩍 제 맘을 전해보기두 했는데..친한 친구처럼 지내자라는 아리송한
>대답만하구..정말 제가 별루인지..아니면 부담스러운건지..
>그녈 만나구 나서..사실 제 하루 일과가 너무나두 달라졌거든요..이런 경우는
>태어나서 첨입니다..아무 것두 못하구 자꾸 그녀 생각만 나구..이러면 안돼..
>인연이 아닌가보다..하면서두..왠지 이 사람은 제 맘속에 너무 오래 남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정말 이 사람과 전 인연이 아닐까요???
>어쩌면 그녀가 지금 졸업반이라...얼굴 볼날두 얼마 없다는게 절 너무나 힘들
>고 조급하게 합니다...
>요즘 취업문제두 골치인데...전 왜 이런지...제가 철이 없는건지두 몰겠는데...
>이 사람한테 왜 이러케 집착이 되는지..
>적어두 포기한다해두...잊혀지거나...그러진 않을거 같네요..
>이 사람이 인연이 안된다면..과연 저에게 언제쯤이나..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생길런지요???서로 의지할수 있는 좋은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저 정말 꼭좀 답변해주세요...어디가서 하소연 할때두 없답니다...사이트의
> 번창을 바라며..
>전 1978년 9월12일 음력이구..태어난 시는 밤 11시 20분 즉 23시 20분이구
>..남자입니다..
>
>
(답변)
하하, 사주가 좋은 사람이 무슨 그리 엄살이 심하십니까?
좋은 부인이 오는 사주입니다.
제가 그 여자 친구의 사주를 모르는 상태에선 인연이 어찌되는지는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님은 올해가 여자 문제로 같은 동성의 남자와 알력이 있는 해이니, 그 여자 친구에게 다른 남자 친구가 있다고 판단할 수는 있겠네요.
설령 그렇다고 할지라도 님하고 인연이 깊고 궁합이 좋다면 님의 품으로 오게 돼 있습니다.
내년에 님의 운이 이성과 거의 결혼에 이르는 수준으로 깊어지는 해입니다. 음력 2월 경입니다.
그 상대가 과연 누구일지는...
일전에 동아일보의 만화에서 가슴에 새겨지는 내용을 본 적이 있는데, 무척 근심 걱정에 빠져 있는 친구에게 다른 친구가 묻습니다.
작년 딱 이맘때 무슨 걱정이 있었느냐고...
근심하던 친구는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걱정이란 지나고 보면 나중에 기억조차 희미해지는 것을 당시엔 그에 휩쌓여 앞이 캄캄해지는가 봅니다.
내년 봄 쯤에 꽃피고 새우는 자연의 소리에 흠뻑 취해 오늘의 고통은 언제 있었냐 하며 지내실 것입니다.
|
| 조회수 |
250
|
| 작성일 |
2003-10-28
|
|
|
| 관련글 : 2 |
|
|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 등록일 : |
: 조회수 : |
|
| |
제발 저 미치겠습니다.. |
사랑이 |
2003-10-28 |
215 |
| ⇒ |
☞ Re:효천 |
kisign |
2003-10-28 |
250 |
| |
|
| |
|
|
|
|
|
|
 디딤 사업자등록번호:109-06-43365 통신판매업신고: 03-680-411 대표 : 유재영
전화번호: 02)832-4846 팩스: 02)832-4847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소: 서울 동작구 보라매로5길 51 롯데타워 B 128호
저작권 :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 용신사주풀이프로그램 등록 copyright@2003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