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무료사주상담 |
 |
|
 |
 |
| |
| |
| |
|
작성자
|
kisign
|
| 제 목 |
Re:효천
|
|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
내 용
|
>1959.12.22.(21시)음력 여자입니다 하시고자 하는 말씀 모두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효천)
님은 겨울의 샛별로 태어나서 심성이 곱고 자신만의 색채를 간직한 분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만들어놓은 자신만의 색채에서 벗어난다든지, 나를 건드리면 그 고운 심성은 어디로 가고 상당히 급하고 날카로운 성질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세상은 내 마음 같지가 않은 법이니, 이로 인해서 집안에서 잔소리가 심하든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소화 배설계통에 무리가 오거나 피부에 트러블이 잦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정서적으로도 불안한 요소가 있어 주위 사람들에게 신경을 쓰이게 합니다.
님의 인생의 대운의 흐름이 좋아서 다행이지, 그렇지 못했다면 여러모로 건강에 이상이 생기거나, 특히 아픈데는 없는 것 같은데 여기저기 피로와 이상을 느끼게 됩니다.
운이 나쁜 시기에 찾아올 수 있는 이상 부위는 소화 배설 및 생식 계통, 그리고 간장 허리 등의 관절 머리 등이 해당됩니다.
그런데 40대 중후반이 운의 흐름이 좋지 못한 시기입니다.
특히 올해가 그러하네요.
남편과의 관계는 어떻십니까?
작년에 혹 만나게 된 남자 친구가 있었다면 올해 그로 인해 여러 가지 분란이 있을 운입니다.
또는 자식에게 문제가 있을 수 있는 운으로도 보는데, 어느 쪽인가는 당사자들의 사주를 봐야 정확하겠지요.
그래서 이런 운에는 이사 계획이 있으면 이사를 권하기도 합니다.
재작년엔 남편 문제로 꽤 신경 쓸 일이 있으신 것으로 보여지고요...
사회 활동은 하고 계십니까?
님은 그래도 일정 시기가 지나면 재운이 좋아지니 장사 등을 하셔도 좋습니다.
님은 돌이켜 보면 그래도 기본적인 재물은 있는 사주입니다.
스스로 만족하느냐의 여부는 별개이겠지만요.
세상을 어느 정도는 둥글둥글하게 사실 필요가 있습니다.
주위 사람들 혹은 종교인과 자주 대화를 나누며 시야를 넓고 긍정적으로 보시는 습관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따로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전화 주세요.
011-9664-2004 입니다.
혹은 저희 사무실이 서울 신림동에 있으니 방문해 주셔도 좋고요.
|
| 조회수 |
172
|
| 작성일 |
2003-10-29
|
|
|
| 관련글 : 2 |
|
|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 등록일 : |
: 조회수 : |
|
| |
꼭부탁.... |
궁금녀 |
2003-10-29 |
158 |
| ⇒ |
☞ Re:효천 |
kisign |
2003-10-29 |
172 |
| |
|
| |
|
|
|
|
|
|
 디딤 사업자등록번호:109-06-43365 통신판매업신고: 03-680-411 대표 : 유재영
전화번호: 02)832-4846 팩스: 02)832-4847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소: 서울 동작구 보라매로5길 51 롯데타워 B 128호
저작권 :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 용신사주풀이프로그램 등록 copyright@2003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