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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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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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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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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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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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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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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 남,여 성별 구분
> ⊙ 본인의 한자 이름
> ⊙ 원하는 상담부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1971년8월19일새벽1시(음력)
> ☆성별:여자
> ☆裵 海 英
> ☆나의 사주 팔자랑 앞으로의 팔자와 지금 남편과
> 별거 중인뎅 이혼할련징 그리고 아덜이 하나 있는데
> 그아덜은 어떻게 될런징 궁금합니당...
> ▶남편 사주:1968년 9월6일 새벽4시30분(음력)
> ▶아덜 사주:1995년 1월28일 저녁 6시 11분(음력)
(답변)
문제의 발단은 이미 2000년에 발생하기 시작해서
2001년에 직접적인 발단이 됐군요.
이혼이 될지 안될지는
전적으로 두 사람과
또 둘만 놓고 생각할 수 없는 자식이라는 존재를 놓고
결정되어야 할 문제지
사주에 따라 결정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입니다.
다만 이 시기가 님의 가정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서
갈등을 하시긴 합니다만
제가 이래라 저래라는
결코 하지 않습니다.
모든 걸 심사숙고해서 굳이 이혼하시겠다면
내년이 가능성이 있고,
자식을 생각해서 참아볼 마음이 있으시다면
내년 말이나 내후년에 재결합이 됩니다.
참고로 두 분의 앞날의
삶의 수준은 더욱 좋아지는 흐름이고
님보다는 남편이 더 낫습니다.
부부간의 관계란
흑백논리로 판가름 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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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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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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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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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 등록일 : |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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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가 왜이리 힘든징... |
진이 |
2003-11-07 |
156 |
| ⇒ |
☞ Re:답변 |
kisign |
2003-11-08 |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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