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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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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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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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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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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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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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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번 보아달라고 한 적이 있었는데
>전에 그사람 한번 만나보라고 하니까 만나는 사람이 있다네요
>그렇게 오래사귄것 같지는 않은데 전에 그친구에 비해서 어떤지 한번 봐주세요^^;
>
>여동생 1972년 4월 26일 신시(음력) 尹惠應
>그때 봐준 사람 1967년 9월 25일 6시(묘시) 李在碩(이재석)
>이번에 부탁할 사람 1972년 5월 15일 8시(묘시) 양승호
>한자 이름은 모른다네요...
>
>결혼할 때가 되어서 그런지 이제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그때 봐준 사람은 좀 촌티가 나는 모양인데(못봤지만)
>이번에 부탁할 아이는 얼굴이 좀 뒷받침이 되네요...동생이 얼굴에 끌린건지....걱정입니다.
>
>글구 저도 집에서 마니 힘들어요....
>한 인생 살아가는 것이 왜이리 힘든건지*^^*
>겨울이예요 동지 지나서 바쁘시겠어요
>신수 봐줘야할 사람도 많을거구요...
>늘 건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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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무관사주입니다.
이른바 남편궁이 없다는 것인데,
결혼을 못한다기 보다는
어떤 식으로든 속을 썩이게 되어 있다는 뜻이
더 강하지요.
그것을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은 해로를 하지 못하는 것이고,
인내하고 양보하며 살아간다면
훗날 해피엔딩으로 갈 수 있겠지요.
그래서 남보다 더욱 신중하게 궁합을 맞춰보고 상대를 파악하고 결혼하면 그래도 불화를 견디는 힘이 더 강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동생의 사주를 보니
옆에서 누가 뭐라고 해도 소용이 없겠군요.
동생은 스스로 납득이 가지 않으면
응하지 않는 성격입니다.
대신 꼼꼼한 부분도 있기때문에,
스스로 납득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설득 내지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언제 한 번 데리고 오세요.
스스로의 그릇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새로 올려주신 상대와의 궁합은 안좋습니다.
원래 안좋은 사람이 처음엔 서로에게 바짝 끌리는 마력 같은거...
인생의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습니다.
처음의 상대도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나마 좀 나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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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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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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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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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 등록일 : |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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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천님...제동생 |
善應 |
2003-12-23 |
217 |
| ⇒ |
☞ Re:효천 |
kisign |
2003-12-23 |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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