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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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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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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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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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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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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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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 남,여 성별 구분
> ⊙ 본인의 한자 이름
> ⊙ 원하는 상담부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1973년 1월 11일, 15시 30분(음력)
>여, 미혼
>張 惠 玲
>제 결혼운과 건강운 좀 봐주세요.
>어떤 분이 제가 결혼하기 아주 힘든 사주라고, 또 결혼해도 중년에 부부이별수가 있다네요.
>정말 그런가요?
>그럼 이런 운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떤 분야의 어떤 유형의 배우자를 만나야 제게 좋은지. . .
>언제쯤 결혼운이 있는지. . .
>외국인이랑 결혼하면 사주의 영향을 덜 받을 수 있나요?
>제가 올해 건강도 많이 좋지 않고, 하는일이 다 뜻대로 이루어지질 않아서 종교에 귀의할까 생각중인데, 이것이 제대로 된 선택인지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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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내용이 대체로 맞습니다.
단, 부부이별수라고 단정짓기 보다는
그런 상황이 올만큼 남편이 속을 썩인다 정도로 해석해야 합니다.
어떤 식으로 속을 썩일지는 당사자의 사주를 봐야 알 수 있는데,
나타날 수 있는 유형을 열거하면,
우선 재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유부남이나 전력이 있는 사람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외도문제...
그 밖에는 건강문제라든지 성격 속궁합 문제 등이 있을 수 있는데,
여기서 어느 것이라고 딱 짚을 수는 없습니다.
님의 사주로 간접적으로 분석은 해 볼 수는 있는데,
재력이 있는 사람이 농후합니다.
그러다 보면 심하면 헤어질 수도 있지만,
본인의 마음가짐이나 여러 상황에 의해서 해로하실 수도 있습니다.
운명은 어느 정도 개척할 요소가 있습니다.
다행히 님은 기질이 강하기 때문에 개척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남편을 고를 때 외적인 요소보다는
마음이 건강하고 올곧은 사람을 고른다든지,
외국인 공직자 종교인 등을 고르면 좀 낫다는 뜻입니다.
종교에의 귀의는 특히 권장할 만한데,
님은 완전 귀의는 힘들겠고 ( 왜냐하면 재복그릇이 크기 때문에)
재가 신자로서 사회활동을 하면서 봉사활동 등을 많이 하는 유형으로 종교생활을 하시면 좋습니다.
개별적으로 상담을 권하고 싶군요.
2006년에 결혼운이 있습니다.
제 전화는 011-9664-200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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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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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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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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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 등록일 : |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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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주 좀 봐주세요. |
nana |
2003-12-24 |
162 |
| ⇒ |
☞ Re:효천 |
kisign |
2003-12-24 |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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