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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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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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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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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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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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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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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 남,여 성별 구분
> ⊙ 본인의 한자 이름
> ⊙ 원하는 상담부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1983년 12월 19일 오전 12:8 (양력)
>여
>洪知延(홍지연)
>저는 컴퓨터과에 재학중인데 .. 정말 싫다라는 생각만 듭니다.
>자유롭게 살고 싶은데 .. 그렇게 안되어서 답답하구요.
>직업에 얽매이게 되면 몸은 자유롭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곳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 선택할 수 조차 없이 이 길밖으로 나간다는게 힘들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반대를 무릅쓰고 .. 좋아할 만한 직업이 나타나게 될 수 없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답답하고 힘듭니다. 어디로 나아가야 할까요? 미래가 너무 희미합니다.
>가야 할 방향도 가닥을 못 잡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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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님은 식상이 혼잡돼 있는 사주라 한 직장(분야)에 오래 있지 못하고,
기질 또한 자기기준이 너무 강하고 외골수적인 기질이 있어서
더욱 그러한데다,
금년_음력으로는 아직 해가 바뀌지 않았습니다._은 특히 헌 밥그릇을 버리고 새 밥그릇을 얻고 싶은 욕구가 강한 해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내 장사 사업에 관심이 가기 마련이고
또 시기를 잘 봐서 시작하면 꽤 괜찮습니다.
하지만 님의 힘으론 좀 힘이 들고
2006년 쯤에 결혼을 하고 나서
남편과 상의해서 나중에 장사를 해보세요.
그 이전엔 아무소리 말고 참고 공부에 열중하도록 하세요.
2004년엔 공부를 중단할 수도 있으니
그럴수록 마음을 다잡아서 섣부른 결정은 하지 않도록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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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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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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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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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 등록일 : |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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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운에 대해서 부탁드립니다. |
사다뤼 |
2004-01-22 |
160 |
| ⇒ |
☞ Re:효천 |
kisign |
2004-01-24 |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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