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무료사주상담 |
 |
|
 |
 |
| |
| |
| |
|
작성자
|
믿음이
|
| 제 목 |
Re:Re:Re:Re:효천선생님 감사합니다~!!!
|
|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
내 용
|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 남,여 성별 구분
>>>> ⊙ 본인의 한자 이름
>>>> ⊙ 원하는 상담부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안녕하세요
>>>>저희 오빠 사주 좀 봐 주셨으면 해서요
>>>>1973년 6월 27일 새벽5시48분 (음력)
>>>>
>>>>올해 서른 두살인데 장가를 아직 못 갔고 여자친구도 없구요
>>>>그래서 어머니는 은근히 걱정하시고요
>>>>언제쯤 만날 수 있는지와 처덕이 있는지를 알고 싶어요
>>>>두가지나 물어봐서 죄송해요
>>>>여자도 그렇지만 특히 남잔 처덕이 있어야 된다던데.. 착하고 오빠를 위해주는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항상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
>>>안타깝습니다만, 처복이 좀 약하군요.
>>>내년에 결혼운이 있으니
>>>눈높이를 좀 낮춰서 참하고 궁합이 좋은 여성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처복이 약한 분은 결혼하고도
>>>어떤 식으로든 불화가 오기 마련이니
>>>상대방의 궁합을 볼 때 미리 어느 정도는 예견될 수 있는 시기나 상황을 염두에 두시면
>>>막상 닥칠 때 견디는 힘이 강하다고 봅니다.
>>>당장 내후년에 일련의 불화가 보이는군요.
>>>그러나 저러나 오빠의 기질 상
>>>주위 사람의 의견보다는 자신의 입맛대로 결정하려는 기질이 보입니다.
>>>다만 그 기질이 아주 강하질 않으니
>>>때에 따른 진지한 충고와 설득이 먹혀들 수 있습니다.
>>
>>---------------------------------------------------------
>>효천 선생님 말씀대로 저희 오빤 자신의 입맛대로 결정하는 기질이 있답니다 그런대도 저는 오빠를 많이 좋아한답니다 제 친오빠이기도 하지만 속이 깊고, 주위 사람들에게 많이 베풀고 노력도 무척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오빠가 정말 잘 살았으면 하고 바라고 있고요.. 그런데 처복이 약하다고 하시니 마음이 좀 무거워집니다
>>효천 선생님 저희 오빤 어떤 복이 있을까요? 오복을 지니고 태어나는 사람도 있다던데 오복은 아닐지라도 좋은 복을 지니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합니다.
>>괜히 속상한 맘에 이런저런 말했네요. 어쨌든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상담하게 되면 꼭 유료상담 받을께요
>>좋은 3월 맞이하세요~~!
>-----------------------------------------------------------
>제가 원래 희망적인 부분을 먼저 이야기 해주는 스타일인데,
>이번 경우는 그렇질 못해서
>재차 상담해 드립니다.
>사실 오빠의 경우는 성직자나 교육자, 혹은 사회 봉사자가 어울리는 유형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잘하다 수틀리면 어긋장을 놓는 경우가 있어서 그렇지, 자기 아랬 사람을 잘 보살펴주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오빠는 대운의 흐름이 좋게 흘러갑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설령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은 사람이 배우자로 온다고 해도
>최악의 경우까지는 가진 않고
>갈등을 마음에 담아두고 일에 몰두한다던지,
>휙하니 여행이라도 떠나며 자신을 추스릴 힘을 찾는다는 것과 상통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유형은 가지가지입니다.
>가장 좋은 것이야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
>그렇게 풍족하지는 않을지라도
>서로 사랑하며 가정을 평화롭게 꾸며 나가는 것이겠지만,
>요즘 세상은 다양한 삶의 형태에서 자신만의 행복을 찾을 줄 아는 사람이 슬기로운 사람인데,
>오빠는 그것이 가능하리라 판단합니다.
>상대 여성의 사주를 봐야 판단할 노릇이지만,
>일례로 바가지 박박 긁는 부인하고 살면서도
>그것을 그렇게 고통스러워하지 않고 나름대로 가정을 잘 꾸려가는 사람도 상당히 많습니다.
>제3자가 볼 때는 못나보이고 안타까워도
>자신이 괘념치 않으면 상관없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너무 잘난 아내는 잘난 맛에 겪어야 할 갈등이 더 큰 법이니,
>참하고 건강한 여성을 선택하고 궁합도 잘 맞춰보라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요컨데 삶의 질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요소가 더 강하다고 봅니다.
>
>
>-----------------------------------------------------------
효천 선생님~
피곤하실텐데도 정성스런 답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효천 선생님 말씀 충분히 이해가 가고요..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이 저희 오빠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돼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
| 조회수 |
147
|
| 작성일 |
2004-03-01
|
|
|
|
|
| |
|
|
|
|
|
|
 디딤 사업자등록번호:109-06-43365 통신판매업신고: 03-680-411 대표 : 유재영
전화번호: 02)832-4846 팩스: 02)832-4847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소: 서울 동작구 보라매로5길 51 롯데타워 B 128호
저작권 :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 용신사주풀이프로그램 등록 copyright@2003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