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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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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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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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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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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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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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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979년 2월 18일 13시15분(양력,女) 경기 수원에서 태어난 秋相希입니다.
>
>제가 5살때(1983년8월)에 선천성 심장수술을 받은 적이 있고,
>고등학교때 부터 미술분야나 심리학 분야에 뜻이 있었지만, 고2때(1996년6월)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현재까지도 경제적 및 가계 부담에 대한 심적 부담으로
>진로에 대한 갈등도 많았지만 결국 전문대에서 컴퓨터응용을 전공하여, 그 해(2000년3월) 전공을 살려 비정규직이지만 2년의 계약기간동안 직장생활을 하고,
>그 이후로 긴 공백 기간동안 취업준비 끝에 전공과 상관없이 눈높이를 낮춰 작년 10월부터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저보다 10일정도 먼저 입사한 사원이, 회사 방침에 ㄸ라 본의 아니게 저 대신 전배 발령을 받게 되는 상황에서 결국 그 친구는 2월말일자로 퇴사하게 되었고, 그 결과 제가 주변 사람들에게 눈초리를 받게 되었습니다. 참~ 착잡합니다.
>
>그런 기회도 없겠지만, 혹시 있다면 승진(?)이나 아니면 이직을 통해 좀 더 발전하고 싶은데요. 올해 직위나 직업 변동이 있는지요?
>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이성을 사귄적이 없어서인지 점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저의 인연에 대해 생각이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아 졌습니다.
>요즘 제 상사이신 대리님(朴時徹,1974,12.13.음력)이 자꾸 생각납니다. 어쩌면 저 혼자만 좋아하는 것인지도 모르겠고..
>워낙 그 분과 전체적인 레벨(?) 차이가 있다보니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은 들지만...
>아무튼 어떤 계기를 통해 좋은 사람 혹시 배필을 언제쯤 만날 수 있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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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초는 좋습니다. 그러나 후는 조금 나쁜듯 하군요.
아주바쁜한해가 되겠네요. 출장이나 여행 전보발령등이 있을 수 있구요.
그러나 올후반부에 가서는 가정사에 문제가 있겠습니다. 돈이나 아버지 관계로 인해서 고통을 받는 운세이거든요.
유념하세요.
남자운은 당분간 없는듯 합니다. 그렇다고 실망은 하지 마세요, 사랑은 자신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니까요, 운세적으로 봐서는 올 후반부에 남자문제가 생기기는 하는데 크게 힘이 있는 운세가 아니라서...
큰 기대를 하지 마시고 한번 기다려 보세요,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라 운세가 바뀔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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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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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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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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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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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궁금합니다. |
^-^ |
2004-02-29 |
156 |
| ⇒ |
☞ Re:금산 |
금산 |
2004-03-01 |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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