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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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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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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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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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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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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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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음력 69. 12. 3. 새벽 3시 生 입니다.
>결혼8년째인 저희 부부는 현재 별거 중입니다.
>작년, 남편의 가출로 인해 별거가 시작되었는데요. 그로 인해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고 지금은 막막하기만 합니다.
>아무일도 손에 잡히지 않아서 빨리 이혼이라도 하면 정리가 될 것 처럼 느껴집니다만 지금은 자신감이 상실된 상태여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음력 70. 1, 24 저녁5시 生 입니다.저는 남편복이 없는 걸까요?
>혼자 사는 게 제 팔자에 맞는 것인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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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고 답답하군요.
올해까지만 참고 사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잔치상이 내일 모레 차려진다해도
오늘의 허기는 감내하기 힘든 법이니...
그래도 희망적인 부분을 말씀드리며
의지를 잃지 마시길 당부합니다.
두 분은 30대가 힘이 들어서 그렇지 점차로 나아지는 운의 흐름을 갖고 있습니다.
님의 팔자에 남편은 제3자가 볼 때는 괜찮은 사람이 오지만,
이상하게 일이 잘 안풀리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의 남편이 아니더라도 말입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남편은 어찌 할 수 없는 인연임을 깨닫고
현실에 자신을 추스리며 사실 밖에요.
남편은 이상이 높고 고집이 세며 자유분방한 사람입니다.
지금 남편은 상당히 힘이 든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차라리 집을 나가 있는 게 쌓이는 스트레스의 해소가 될는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말하는 피양처에라도 들어가 있으면 다행이련만...
남편은 연락이 되는지요?
올해만 잘 견디면 되니 올해는 그저 몸건강히 소일한다고 생각하도록 말씀드려 주세요.
두 분은 자칫 잘못 결정하면 결혼을 두 번 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 하도 이혼이 흔한 시절이니,
무조건 이혼을 만류할 수는 없지만,
궂이 이혼을 하시겠다면 작년과 올해가 해당됩니다.
아무래도 인생의 중대한 사안을 글로써 풀어드리려니
부담스럽군요.
기회가 되시면 한 번 방문해 주세요.
제 전화는 011-9664-2004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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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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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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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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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 등록일 : |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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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립니다. |
정이 |
2004-04-01 |
202 |
| ⇒ |
☞ Re:효천 |
kisign |
2004-04-01 |
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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