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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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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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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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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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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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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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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 남,여 성별 구분
> ⊙ 본인의 한자 이름
> ⊙ 원하는 상담부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ㅣ
> 1972년 10월 7일 인시 음력
> 여자입니다.
> 申凞淑
>
> 몇년동안 넘 괴로운 생활을 했는데 올해도
> 괴롭기만 하네요.금전적으로 정신적으로 힘이드니
> 아직 젊은데도 희망이 안생깁니다.
> 몇년동안 친했던사람한데 사기도 당하고 금전적으로
> 엄청난 손해를 입어도 바보처럼 당하기만 하네요.
> 사람이 무서워지고 내가 참 한심하게 느껴져서
> 아무쓸모도없는 바보처럼 나약하게 느껴집니다.
> 늘 남편한테도 한심하다는 소리도듣고살고
> 무시도 많이당하지만 늘 당당했던내가 왜이리
> 됐는지 비참하네요..올해에는 제에게도
> 행복한 순간들이 올까요?
> 조금이나마 조언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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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주관적요소가 강하다고 봅니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이론이고
현실은 주변환경에 영향을 받기 마련이지요.
우선 님의 사주에서 볼 때 남편이 내 맘같은 분이 오는 사주가 아닙니다.
지금의 남편이 아니더라도 말입니다.
남편에게서 무시받는 정도로 약한 배우자운을 대신할 수 있으니
오히려 다행이라 여기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자꾸 남편의 잔소리를 불만으로 쌓고 있으면
예전에 사귀던 남친을 다시 만나게 되는
악영향이 있습니다.
그 결과는 좋지 않습니다.
작년은 물론 올해까지 시끄러운 해입니다만,
다행히 올해는 힘들게 나마 컨디션을 회복하실 것입니다.
이번 달이 시끄러운 달이니 처신을 차분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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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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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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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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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 등록일 : |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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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뭔지... |
한심이 |
2004-04-02 |
168 |
| ⇒ |
☞ Re:효천 |
kisign |
2004-04-02 |
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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