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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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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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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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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Re: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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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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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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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1970년 양력 9월29일 밤 10시30분경
>> ⊙ 여자
>> ⊙정안나 (鄭 안나) 이름은 한글
>> ⊙
>>제가 어려서부터 친모에게 구박을 많이 받고
>>정신연령은 높지만 제 능력을 발휘하지 못했어요
>>지금은 공무원인이고 지난 2004년 1월27일 오전11시45분에
>> 아들을 낳았어요
>>결혼은 2002년11월4일에 했구요
>>남편은 1971년음력 9월2일 생이고 새벽 4시쯤태어났다고 하는데요
>>
>>제 사주에 2번 결혼할 팔자라고 하는데 남폄과 해로하고 싶고요
>>제인생이 넘 역경이 많아서 이제 평화롭게 아들을 키우며 살고 싶어요
>> 직장생활을 게속해야 하는지 저의 재운은 어느정도 인지
>>남편과는 해로 할 수잇는지
>>또 제 아들은 사주가 괜찮은지요
>>언제면 친정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
>>친정어머니는 1941년 음력6월25일낮12시 생인데 넘 억세요
>> 저하고 너무 안 맞거든요
>----------------------------------------------------------
>두 번 결혼할 사주 아닙니다.
>여생은 평화롭게 사실 수 있습니다.
>공무원도 잘 선택하신 것이고요.
>어머니가 고집이 센 분인 것도 맞고,
>내게 덕이 없는 것도 맞습니다만,
>부모 자식간에는 혈연이란 것이 존재합니다.
>이제 그 분은 점차로 늙어갈 것이고,
>님의 삶은 여유로와 질 것인데,
>여유로운 환경에서는 자식의 도리를 찾으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만, 올해의 변동운은 별로 좋질 않으니
>변화를 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좋은 때를 기다리며 온전히 지내는 마음으로
>일상을 돌아 보도록 하세요.
>
>고맙습니다. 저도 친정엄마께 잘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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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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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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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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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 등록일 : |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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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어요 |
아기어마 |
2004-05-03 |
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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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효천 |
kisign |
2004-05-03 |
267 |
| ⇒ |
☞ Re:Re:효천 |
아기맘 |
2004-05-04 |
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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