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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사주상담
 
 
 
작성자
kisign
제 목 Re:효천
상담선택 [ 질문선택 ]
내 용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 남,여 성별 구분
> ⊙ 본인의 한자 이름
> ⊙ 원하는 상담부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저는 음력 71년 12월 5일 저녁 5시생이고
>남편은 음력 70년 6월 10일 오전 11시생입니다
>
>직장에서 만나 연애기간 없이 결혼을 했는데 성격이 너무 안맞아요
>그냥 성격이 안 맞을뿐 아니라 생각, 기호, 마음도 안 맞고 말도 안통합니다
>
>참다참다 쌓인게 폭발해서 싸우면 남편은 제가 성질이 나쁘다고만 생각하지 제가 왜 그러는지 알려고 하지 않는것 같아요
>
>될수 있으면 참고 이혼은 절대 하고 싶지 않은데
>참으려니 제가 건강도 점점 안좋아지고 정신병 걸릴거 같아요
>사태가 이정도인데도 남편은 그냥 수수방관합니다
>본인은 물론 마음은 안 그렇다고 하는데...
>
>결혼 문제건 임신해서 힘들게 직장을 다니건, 출산을 해서 몸조리 하건....등등 상관없이 제가 기를 쓰고 하루하루 꾸려나가는데 남편은 그런 저를 보고 도와주기는 커녕 오히려 더 부려먹고....
>
>정말 답답해요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고
>남들은 이해를 못하니까
>남편은 겉으로 보기엔 사람이 무던해 보이거든요
>사실은 모든 일에 무관심 한건데 사람들은 몰라요
>
>아무리 못되도 불쌍한 사람보면 동정하고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
>근데 남편은 제가 힘들면 더 힘들게 하고
>아프면 더 아프게 하고
>고통스러워 하면 더 고통을 주는 사람이에요
>
>저를 천천히 미치게 만들려는 악마가 아닌가 싶어요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편은 천성이 그래서 고칠수 없는 건가요?
>그냥 참고 사는 것 빼고는 방법이 없나요?
>
>애기가 이제 5개월 넘어서 헤어지고 살수도 없고...
>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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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사주가 무관사주라고 해서,
남편은 사회적 위치가 괜찮은 사람이 오지만(앞으로 남편은 운의 흐름이 좋습니다.)
어떤 식으로든 내 속을 썩이게 되있다는 점을 감안해서 결혼하라고 권하는 사주입니다.
그래서 궁합도 잘 맞춰보라는 것인데,
다행이 두 분의 궁합은 좋은 편입니다.
즉, 궁합이 좋으면 아무래도 속을 끓이면서도 잘 헤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상대가 내 속을 썩이는 데는 두 가지 관점에서 살펴 볼 수 있는데,
남편의 눈에 보이는 과실로 인해 속이 썩는 경우와,
제3자가 볼 때는 있을 수 있는 일임에도 님 자신의 기질- 주관적인 성향에 의해서 그러할 수도 있는데,
사실 님은 좀 고집스럽고 정서불안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너무 남편에게서 많은 것을 요구하진 마세요.
자꾸 그러시면 남편은 밖으로 돌 수가 있고 문제도 발생하겠지요?
자식이 좋은 자식이니 애 커가는 맛에 또 한 숨 돌리며 그렇게 그렇게 살아 가시는 것이랍니다.

조회수 397
작성일 200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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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 제 목 : : 작성자 : : 등록일 : : 조회수 :
  남편이 악마같애요 화병 2004-05-27 324
⇒    ☞ Re:효천 kisign 2004-05-27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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