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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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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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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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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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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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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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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 남,여 성별 구분
> ⊙ 본인의 한자 이름
> ⊙ 원하는 상담부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1976년 8월 1일 음력
>여자
>金喜允
>2002년 2월 저의 엄마가 중풍으로 쓰러지시고, 동시에 아버지에게 치매가 왔습니다. 제가 계속 간병을 하고있지만 도와주는 이가없고 그나마 믿어왔던 오빠마저 부모님 집을 판돈으로 빚을 갚아주었는데 지금은 받은돈이 없다며 배짱을 부리고 도와주지를 않습니다.
>지금 심정은 부모님과 같이 죽고싶습니다. 조금만 더 참으면 제 부모님과 저에게 좋은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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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내리막과 오르막이 있기때문에
살아가기 마련이지요.
만약 내리막만 있다면
무슨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운이 약한 시기엔 오르막을 기대하며
희망을 잃지않고 살아야하겠고,
운이 좋은 시기라도
내리막을 생각하며 준비하고 겸손하게 사는 모습을 갖춰야 할 것입니다.
올해와 내년이 운이 약하지만
내후년부터는 상당히 좋아지니
참고하십시요.
올해는 힘든 가운데
숨통은 트이는 해이니
그 시기는 8,9월 (이 달과 다음 달이지요?)
그리고 11월 이후에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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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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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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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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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 등록일 : |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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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리겠습니다. |
김희윤 |
2004-08-30 |
216 |
| ⇒ |
☞ Re:효천 |
kisign |
2004-08-30 |
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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