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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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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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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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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답답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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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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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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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1971생년,8생월,14생일,새벽5생시 (음력,)
⊙ 여 성별 구분
⊙ 이름 尹知鉉
그냥 답답해서 여기 까지 왔어요
내가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도 부모이지만 부모때문에 너무 힘이들어요.기댈때가 없어서
더 그런생각이 들겠죠
어릴때 부터 집에 빚이 너무 많아서 너무 힘들게 살았거든요.
부모님이 항상 싸워서 정말 사춘기때는 죽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20세가 넘어서는 생활고에 항상 공장에서 돈을 벌어도 변하는건 없었습니다.
결혼도 일종에 저에게는 도피였는데요.그래서 좋은 사람을 만났어요.자존심이 강한 저라 저 수준에 맞는 사람과 결혼했습니다.
하지만 가난이란게 너무 힘이드는군요.
아직도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날수가 없어요.이렇게 어려운데 항상 부모님의 짐이 저를 어둡게 합니다.벌써 결혼한지 8년인데 변한건 아무것도 없는것 같아서요,
...........한때는 직장도 다녔지만 이젠 그런 용기도 없군요.앞으로 좋은일이 있을지,,,,,,답답해서요.
제가 또 일을 가질수 있을까요? 둘째가 너무 어려서요.
재물운이 궁금합니다.언제쯤 제 인생도 마음편히 살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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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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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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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요 |
궁금이 |
2004-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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