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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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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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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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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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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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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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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1945년11월26일17시30분(음력)
>성별 :남자
>한자이름:안효심(편안안 효도효 물심)
>
>1985년에부인과 협의이혼하고 82세되신아버님과두아들(작은아들은작년에결혼 분가하여살고있슴)과함께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저한테는 자영업 하는일마다 되는게없고 실패의연속입니다.
>마지막남은삶도 이렇게혼자살아야하는지 그리고사업은이제하고싶어도 못할형편이고 직장생활이라도해야겠는데 할수있을런지
>이력서는 몇군데넣는데어떻게될런지 ....
>물에빠진사람 지프라기라도잡는심정으로 이렇게 상담드려봅니다.
>12월14일9시에면접보러 오라고 연락이왔는데 어떻게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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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의 삶은 참 운의 흐름도 안좋았고,
인덕도 없이 맥이 잘 끊기는 삶을 살아오셨습니다.
재물을 용신으로 하지만,
사주 중에는 용신이 없으니
재물을 취하기는 취하는 것 같은데, 잘 남겨지질 못했군요.
하지만 재물을 용신으로 하는 이들이 운의 흐름이 좋을 땐 상당한 취부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님은 인생의 말년이 온통 재물운이 다가오고 있군요.
대략 60대 초반부터 입니다.
가깝게는 2006년부터 불씨가 피어나기 시작하는군요.
그때 여유있는 경제력을 갖출 때는
부동산이나 은행통장 등에 돈을 꽉 묻어두시고
자식들에게도 한번에 풀어주지 않도록 하세요.
자식들은 효심이 있어 보이지만
무정한 일면이 있으니,
아버지가 재산을 움켜쥐고 있어야 합니다.
내년 한 해는 그렇게 좋은 해는 아닙니다.
새로운 직업은 갖긴 하지만요...
훗날의 사업을 준비하는 한 해로 생각하시고
사소한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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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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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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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 등록일 : |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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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운이없는사람인가? |
안효심 |
2004-12-13 |
230 |
| ⇒ |
☞ Re:효천 |
kisign |
2004-12-13 |
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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