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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사주상담
 
 
 
작성자
ㅠ.ㅠ
제 목 다ㅏ시 씁니다. 이번에는 꼭 답이 있으시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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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음력 1982년 4월 6일 오전 7시 4분 개띠생입니다.

▶ 여자이고요
▶ 曺彩淑

▶참고로 성격을 적어보겠습니다.

저의 성격은 너무~너무!!! 잘 웃습니다. 남들이 오해할 정도로 잘 웃고요(웃을 건더기가 하나도 없는데도 말이지요.-_-;) 책읽기를 아주 싫어하고 안읽어서 그런지 말의 두서도 없고 말 실수를 잘합니다;;;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하도 괴롭고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선생님께 메일을 씁니다.

원래 복채라도 드려야 도리가 되겠는데.. 학생 겸 백수라서 드리고 싶어도 못 드리고 이렇게 봐 달라고 하는 점...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셨으면 매우 고맙겠습니다.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딱 세가지 입니다.



첫번째는...

제가 정신이 너무 이상합니다. 자주 자주 이런 희안한 생각이 자꾸 들어요. 무슨 생각이냐면

왼손 검지손가락이 자꾸 잘리는 생각 또 잘리면 어떻하나란 생각이 자꾸 들어서 미치겠습니다.

또한 손가락 뿐만이 아니고 자꾸 안좋은 나쁜 생각과 염려가 듭니다 이런 생각 하지 말아야지 하지 말아야지 !!!!!!!!!!!!! 하고 몇번이나 다짐하고 그래도 파도 밀려오는 것처처럼 달이 자꾸 차오르는 것처럼 떨쳐 내버릴수가 없습니다.

또, 밤만 되면 귀신이 나올까봐 무서워서 그야 말로 죽을지경입니다.

밤에 형광 불을 못 끄고 자요.. 불 켜놓고 자도 너무 무서워서 "썩!! 물러가거라!!!!! 이상한 것들 물러가거라!~!!!!!!" 라고 소리치고 생 난리도 아니랍니다.

어떻게 하면 이러한 정신적인 불안정을 없앨 수가 있을까요..

정신과의 약을 먹어도 별로 효과를 모르겠습니다.



두번째는...

제가 2006년에 대학을 갈 생각입니다. 그런데 무슨 과를 택하여야 그나마 졸업하고 직장 들어가서 입에 풀칠이라도 하고 살까요?

현재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많이 막막합니다. 제가 몸이 성하지가 못하거든요.

뇌성마비 지체 장애인입니다. 그래서 정말 걱정됩니다.

제 힘으로 밥 벌이는 해야 하는데 말이지요.



마지막 세번째로는...

제가 신체도 신체지만 외모도 아주 많이 딸립니다. 제 생각에는 아마 이승에서의 내게 사랑은 없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 사주에는... 과연 어떤지 이것도 매우 궁금합니다.

저를 진심으로 사랑해줄 인연이 있을지요?;;;

만약에 있다면... 만일에 하나 있다면 제가 몇살때 만날 수 있을까요?



선생님, 꼭 좀 이 세가지 물음들의 대한 해답을 꼭 좀 내려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럼 선생님, 지금까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답변을 기다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희망합니다.
조회수 296
작성일 200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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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ㅏ시 씁니다. 이번에는 꼭 답이 있으시길..ㅠㅠ ㅠ.ㅠ 2004-12-23 296
     ☞ Re:효천 kisign 2004-12-23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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