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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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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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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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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선생님 제 글 한 번 읽어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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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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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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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례(곤명)8
갑인
정묘
임자
을사
지나가는 과객입니다.
작년은 금기운이 들어와서 왕신발이 심햇군요.
허나 올해는 대운(10년단위운)이 살아잇어서 년운(1년단위운)이 나빠도결과는 나올것 같군요.
허나 님 성격이 어디에 구속되고 터치받는 것을
꺼려하는 성격이라서 전문직종(기술직)이 나아보입니다.
이렇게 자식성이 강한 사람은 일종의 서비스직(간호사.미용사)으로 나가서 활동하는 것을 많이 보았어요.
만약 하신다면 년운이 나빠도 열심히 하시면 결실을 보실거에요.
~~~~
>1974/2/19(음) 오전 10:20 여자입니다.
>울산에 살구요.(金鍾禮) 주부로 10개월된
>아기 키우면서 틈틈히 공부중입니다.
>
>98년에 졸업하고 전공과목(환경공학과)은 공무원 임용시험이
>없어 학원을 다녀가면서 토목/건축 자격증을 땄습니다.
>그리고 1년간 공부에만 전념했으나, 결과를 얻지 못했구요.
>
>다른 일을 하다가 요즘 들어 자주 환경직 공무원을 임용하여
>다시한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아직 자격증을 따지 못해
>수험공부와 병행해서 해야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주위에서는 행정직을 치라고들 합니다만....)
>나이도 적지 않지요. 곧 나이제한이...
>
>또 육아 문제도 있구요. 시험일이 확정되지 않아 아기를
>떼어놓지 못하고 틈틈히 책을 봐야하는 제 형편을 살펴주시고,
>올해는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있을지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
>시험은 울산과 부산 두군데 칠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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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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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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