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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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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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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형편이 너무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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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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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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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정 오빠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저희는 남매인데요.부모님과 93되신 할머니가 계십니다.
저희 오빠는 1961/3/1 (음력,술시)입니다.
올케는 1962/2/16(음,시는 잘모릅니다)-사교적이며 나다니기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돈쓰기 좋아하며 ,살림은 별로 못하는 편입니다. 좀 게을러요. 말을 굉장히 잘합니다. 영업사원처럼...
오빠는 어릴 적에 농촌에서 유복하게 자랐고, 자식을 가르치겠다는 생각으로 땅이며 집이며 모두 팔아 아무도 없는 부산에 부모님이 정착하시고 저를 낳으셨습니다. 저희 13살 차이나요.
재수해서 대학가고,석사 후 한국전력에 들어갔다가 결혼 후 문부성 외국인 장학생시험에 어렵게 합격했으나 일본 대학과 연결이
안되어 다른 시험을 통해 유학해 박사학위를 땄으나(해양토목쪽)
교수가 되려고 시간강사 하며 지내다 자리가 안났습니다.
게다가 40세까지라 나이제한이 있어 취직을해 지금은 안양에 삽니다. 그러는 동안 가족몰래 친척,사돈,은행 빚으로 1억 몇 천만원을 주식으로 탕진하고 부모님 노후 돈으로 모두 갚아, 지금은
월급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혼자 자라 외로웠던 탓에 자식을 2남2녀 두어 생활이 빠듯합니다.
유학하면서 3~4억 썼구요(아이들이 모두 같이 갔음) 돈덩어리가 아닐 수 없지요. 일 터지고 많이 철 들어 부모님과 저께도 예전과 다릅니다. 성격이 괄괄한 편이라 전에는 좀 함부로 말했습니다.
제가 문의하고 싶은 것은 언제쯤 오빠네 사정이 나아질까 하는 것과 듣기로 해수-담수화 하는 일을 해보려고 하는데 사업시기가 언제쯤 좋을까요.
또 올케가 몸이 안좋아 늘 아프다고 하며, 무기력한 생활을 결혼후 지금껏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놀면 안되는 성격 같은데 말입니다. 결혼 전에는 미용사였구요. 요즘은 손가락이 아프다며 수술한다고 하는데 앞으로 운세를 좀 알고 싶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지금 칠순을 바라보고 요즘은 두분다 몸이 안좋으십니다. 할머니(소띠/2/18일 시는 모르겠습니다.)만 정정하신게
너무 걱정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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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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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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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형편이 너무 안좋습니다. |
상현엄마 |
2005-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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