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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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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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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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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앞이 보이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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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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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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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과객입니다.
참으로 열심히 사시네요.
내년에 천간에 공부와문서에 해당하는 병화가 뜨니
결심하셧다면 한 번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공부할 때는 남자친구는 불가근 불가원하세요.
기운내세요.^.^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 남,여 성별 구분
> ⊙ 본인의 한자 이름
> ⊙ 원하는 상담부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안녕하세요.
>
>저는 작년에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 공무원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마음을 집중하여 공부를 할 수가 없어요.
>
>집안이 넉넉하지 못하여
>
>어려서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부모님께 도움을 드렸었는데
>
>아버지께서 주식을 하시면서 진 빚이 줄어들지가 않습니다.
>
>부모님의 돈 걱정에 마음이 편치가 않아
>
>공무원 공부보다는 당장 아르바이트라도 하며 일단
>
>돈을 벌거나 그냥 아무 회사나 입사해서 일을 할까 하는 생각이
>
>들기도 합니다.
>
>더구나 작년에 만난 남자친구와 12월부터 헤어지려고 했으나
>
>붙잡는 바람에 계속 만나오다가 지금에서야 헤어지게 되었는데
>
>막상 헤어지고 나니 마음이 편치가 않습니다.
>
>요즘 마음이 불안하고, 안정이 안되며,
>
>갈피를 못 잡고 있어요.
>
>당장 올 해 4월 24일에 시험이 있는데 이번 시험은 무리겠죠?
>
>그럼 1년을 앞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데
>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에요.
>
>이것 저것 다 접어두고 빨리 결혼이나 해버릴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지금까지 제가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보지 못했는데
>
>언제쯤이면 제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 봅니다.
>
>상담 부탁드릴께요.
>
>
>1981년 9월 8일 00시 40분 (양력)
>
>여자구요, 이름은 박명희(朴明熙)입니다.
>
>
>그리고 남자친구랑도 헤어졌다기 보다 서로 시간을 갖기로 했는데
>
>남자친구 주위에 여자가 많아 저는 헤어지고 싶지만
>
>또 마음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
>저랑 안 맞는 것인지 제가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인지...
>
>가능하다면 남자친구랑도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지
>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
>참고로 남자친구는
>
>1978년 1월 18일(음력) 정확한 시간은 잘 모르겠고, 낮시간에 태어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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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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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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