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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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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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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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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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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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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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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남,여 성별 구분
⊙ 본인의 한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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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풀림.씻을세.맞이할 연. 임세연입니다.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한번 올려봅니다.
저희 신랑 1967년 음력 5월 5일.태어난 시는 아침. 시간모름.
전 1975년 음력 4월 17일 아침 7시 넘음.
저희 시아버지는 소띠시구. 연세는 69세 음력 3월 9일. 시간모름
저희 시어머니는 용띠시구. 연세는 66세 음력 1월 14일.시간모름
제 큰아들은 1997년 음력 1월 26일.새벽 12시 넘었습니다.
제 작은아들은 2001년 음력 1월 1일 오후 12시 넘었습니다.
저희 아주버니가 시댁어른들 모시구 있는데, 시부모님들과 재산문제와 오해로 사이가 안 좋아서 저희가 모시게 될 입장인데요.
정말 힘듭니다. 저희 시댁어른들 성격이 대단하신 분들이시거든요. 돈이 큰소리 한다더니 그 말이 딱 맞습니다.
저희 신랑 지금 돈벌이도 잘 안되구, 자립할 돈두 없어서, 저 시집와서부터 시댁건물에서 살고 있습니다. 시집살이는 말할 것도 없구요. 힘든 집안입니다. 만약에 모시게 되면 잘 모실 수 있을까요? 저희 친정엄마 혼자 내버려두면 안 되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저희 아들 사주좀 봐주세요. 나중에 괜찮게 살 수 있을까요?
무슨 직업으로 나가면 좋을까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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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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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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