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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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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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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오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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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그동안 너무나도 하고싶었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해왔던 분야와는 전혀 다른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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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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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음력 1983년 8월 23일 새벽 5시 45분
⊙ 남,여 성별 구분
여자
⊙ 본인의 한자 이름
崔貞益
⊙ 원하는 상담부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답답한 마음에 이 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격려를 받고 싶은것도...
위안을 받고 싶었던것도 있어서도...
전 그동안 작년 7월까지 대학에서 화학과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제가 평생을 살면서 하고 싶었던건...
연극과 그림이었지만....
취업을 위해...화학과로 가게된거지요..
처음엔 다니다 보면...화학과에도 정이 생기겠지..
했는데 배워가면 배워갈수록...저와는 아니다...
라는 생각만 확실해져 가더라구요...
그런데도 운이 좋아서 그렇게 된건지....
화학관련 대회에서도 몇번씩 상도 받고...
그래서 부모님은 다른 진로로 돌리는건
절대 허락하지 않으셨어요...
그러다가 작년 7월...전 결심을 했어요...
제가 1학년때부터 3학년때까지 계속 아르바이트를
했었거든요...거기서 틈틈히 모은 돈으로...
이젠 내가 하고싶은거 하게 나두라고...
늦은 반황이긴 하지만..
80세 넘게 사는 동안...제가 하고싶지 않은 일을
하면서 산다는게 너무 싫어서...
작년 9월부터 미술학원을 다니면서...
미대 진학을 위해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제가 진학할 미술분야는 좀 특이한건데요...
무대미술이라고 해서...
쉽게 말하면...드라마 영화 연극 뮤지컬의 무대세트랑
조명...의상...소품등을 디자인하고 만드는 일인데요
디자인도 하지만 직접 만드는 일이라..
막노동이라 하더라구요...
거의 일주일에 3일씩은 밤을 세구요...
소속된게 아니라...프리랜서처럼 하는거예요..
예전에는 대학에 이런 과가 없었지만..
10년전후로 대학에 이런과가 생겼는데..
한국종합예술학교랑 서울예전 용인대에 있어요..
제가 가고싶은 학교는 한국종합예술학교인데요..
미대 중에 최고의 학교고...
정원도 12명에서 9명밖엔 되지 않는데...
경쟁률은 어마어마 하고..
시험도...어렵다고 알고 있습니다..
무모한 도전같아 걱정도 되지만..
열심히 하면 된다는 생각에..
그림을 한장 한장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쭉 제가 원하는 일은 잘되던 편이라..
그 때문에...또 긍정적인 생각을 하지만..
너무도 어려운 학교라...걱정이 되네요..
올 8월 초부터 말까지 1차 2차에 나눠..
시험을 치구요...
올해 떨어진다면..계속..붙을때 까지 칠꺼예요..
하지만 올해 붙는 다면 그 만큼 좋을 순 없겠죠...
알면 알수록...더 하고싶어서 미칠꺼같고..
막 가슴이 뜁니다...
요즘 걱정되는거라면...체력이 너무 딸려서..
집중도 못하고...언제나 피곤해 한다는게..
걱정입니다....앉아서 그림만 그리는데도..
훔...그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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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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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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