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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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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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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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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이젠 어떡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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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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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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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1984년 11월21일 양력 오전11시20분
⊙ 남,여 성별 구분
여자
⊙ 본인의 한자 이름
⊙ 원하는 상담부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저 정말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먼저 제가 젤 궁금한건 운명이 정해져있다해도 노력으로
극복가능하냐는겁니다..?
전 대학교를 자퇴하고서 수능을 공부하고 있는 데요..
3년째라구 할수있겠네요..재수,삼수 모두 집에서 마니 반대했어요,,꽤 괜찮은 학교에 두번다 붙었는데 왜 고생할려고 하냐고 그랬죠..
하지만 전 제 능력에 비해서 너무나 턱없다고 생각해서
힘들지만 결심을 했습니다..
그런데 반대한 이유중에 하나가 엄마께서 제가 고3때 심리적으로 너무 방황을 하니까 ...믿었던 딸에 대한 놀람과 충격때문 이었는지 답답한 마음에 제 사주를 보셨는가본데
제가 원하는 대학은 당분간 시험운이 없다고 ..
구체적으로 몇년후부터는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전 그런것 믿지 않고 있었지만 ..
그 사주 본 사람이 저에대해서 사주밖에 아는 사실이 업는데
결과가 맞아떨어지고 있다는 생각에 힘이 드네요,,
특히 재수때 후보로 붙는다고 했다고 나중에 엄마가 수능끝나고
그러면서 신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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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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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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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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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떡하나요? |
이영 |
2005-04-19 |
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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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이젠 어떡하나요? |
이순신 |
2005-04-19 |
3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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