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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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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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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kees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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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사주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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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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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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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생년,생월,생일,생시 : 1952.12.02. 19:30(음력)
⊙ 성별 : 남자
⊙ 한자 이름 : 梁 承 起
⊙ 원하는 상담부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아울러 수많은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주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마 제가 알기로는 이 방을 애용하시는 분들은 금전적으로 여유롭지 못한 분들이 상당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쨋거나 그러한 분들의 질문에 답변 주시는 귀하에게 다시 감사말씀올립니다.
저는 1952년 12월 2일 20시경 출생한 남자로서, 10여년전부터 매사가 꼬이기만 한 것이 지금까지도 기분 좋은 일이 돌아오질 않습니다.
경제적 손실(돈빌려주었다가 그것으로 끝임)을 시작으로 착하기만 했던 아들녀석도 3년전 중학3년부터 삐뚤어져 이래저래 가정상태가 영 좋지 않을 뿐더러 저는 가슴의 응어리까지 생겼답니다.
게다가 2000, 2001, 2002 3년간 승진 시험에 응시하였으나 합격되었다는 후문만 들었고 확인 결과 낙방이었습니다. 3년 밖에는 응시 못한답니다. 왜 이리 꼬이기만 하는지...
'한 해가 가면 나아지겠지~ ~ '하고 세월 보낸것이 10년이 흘렀습니다.
제가 애태운다고 잃어버린 돈이 들어 올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자식이 열심히 공부할 것도 아니고,
그래서 세월이 약이겠거니 하고 세월 보낸 것이 10년이란 얘기 이지요.
답답한 것은 무언가 좋은 즉 기분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제가 일을 만들지 않아서 업보의 탓으로 돌려야 하는지요?
명쾌한 답변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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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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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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