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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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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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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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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어머니가 사주를 보신후 더 조급함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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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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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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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7월 12일 양력 새벽 3시 15분 여자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얼마전 어머니께서 철학관에 다녀오신후 올해 합격하지 않으면 힘든다고 합니다. 별로 신경쓰고 싶지는 않지만 정말 그렇다면 진로를 바꿔볼 생각입니다. 보석감정, 디자인 세공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까지 해온 공부가 아깝고 공무원에도 미련이 남습니다. 정말 올해아니면 힘들까요? 그렇다면 보석감정이나 디자인 세공쪽이 저한테 맞은지도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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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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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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