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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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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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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너무 막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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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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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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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 남,여 성별 구분
> ⊙ 본인의 한자 이름
> ⊙ 원하는 상담부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1982년 5월 30일(음력 윤4월 8일) 아침 7:00-7:30 분
>남자
>이윤철 李閏喆(윤달 윤, 밝을 철)
>
>군대를 재대하고 이제 막 사회라는곳에서 경찰이라는 내꿈을
>가지고 인생을 시작할려고 노력중인 청년입니다.
>올 한해 처음부터 좋지 않은 일들만 가득해서
>젊은 나이에 벌써 오랫동안 간직한 꿈을 포기해야하네요.
>정말 제가 이젠 아무것도 할수 없는 인간처럼
>폐인이 되어가는것 같아요... 이젠 어던길을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제가 앞으로 가야할 방향에 정답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인생을 선택하기란 결코 쉽지 많은 않네요.
>
쩝,,계축일주군요,,,계축일주가 군인경찰에서,,많이볼수있는,,사주입니다,,,올해,을유년 지지삼합이나 을목필요없는식상이들어와서,,재수가,,없었던모양입니다,,,하지만,,그댄 군인 경찰팔자,,내년부터 다시,,새로운에 적응하며,,살아가길,,,기원합니다,,허참,,참을성도,있구먼,,사주에,,편관을,,깔구있으니,,좀더,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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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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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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