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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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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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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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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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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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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 남,여 성별 구분
> ⊙ 본인의 한자 이름
> ⊙ 원하는 상담부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본인
>양력 1975년 1월 6일 15:00생
>여자
>이지선 李知鮮
>
>남편 양력 1973년 10월 16일 23:00생
>
>
>남편과 사이가 안좋아졌어요. 저는 직장도 휴직하고 남편 뒷바라지 하며 계속 양보만 했는데 자기가 잘되니까 이제와 저를 외면해요...시아버지가 뒤에서 조종하고 있구요...
>남편 번 돈은 시아버지 명의 통장으로 입금되고 시아버지가 관리해왔어요...제가 벌면 제 생활은 제가 하고 휴직한 이후 생활비 받아 썼구요..전 남편 돈에 대해 전혀 욕심도 없는데 이 사람은 친정에서 돈 안해왔다고 계속 뭐라하고..그런거 다 참고 내가 잘하면 잘 될거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
>저희 집에서는 그만 헤어지라는데...ㅠㅠ...여태 열심히 살아온 날들이 너무 안타까워요..제가 남자복이 없나요?
>엄마는 너무 바르고 착하게 살던 니가 왜 이런 일을 겪는지 모르겠다고 그래요...
>제가 결혼해서는 안되는 운인가요? 혹 홀로 살아야되는 건가요?이사람과 결혼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너무 혼란스러워요...
쩝,,,,쩝,,,저도,,갑갑하군요,,임자일주라,,축월에관성이,제역할을 못해서,,,남편이,남편역할을 못한다고,보지요,,시간에있는,,남편은,,괜찬게보이는데,,,정,,못참겠으면 그래도 올해는,,넘기고,내년쯤,,,,결정하시길,,,,다른것에,취미도,붙이고,,좀,,넘기시길,,종교적도,괜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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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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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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