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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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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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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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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남편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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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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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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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 남,여 성별 구분
> ⊙ 본인의 한자 이름
> ⊙ 원하는 상담부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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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10.5(음) 오전11:30 朴銀景
>2003.2월 중매로 만난 남자(1967.12.20 사시생 김씨)와 결혼했지만 2004.5월 협의이혼을 했습니다. 그 남자와 도저히 같이 살 수 없었던 이유는 직장갔다와서 매일 같이 하는 일이 자기방에 책상머리에 앉아 귀신들린 사람처럼 알 수 없는 글씨를 똑같이 종이를 한바닥 가득 채워 볼펜으로 그리는 겁니다. 물어보면 공부하는거라 하지만 제가 보기엔 책은 보지도 않습니다.그리고 더 무섭고 소름끼치는 건 혼자 있는 장소에서 허공에 누가 있는 것처럼 누군가를 내쫓는 시늉을 하고 욕을 합니다. 왜그러냐고 물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신경쓰지 마라하지만 전 도저히 심장이 떨려서 같이 살 수가 없었습니다. 주말부부처럼 떨어져 살았기에 제가 이런 증세를 안건 만삭이 다 된 후였고 딸아이(2003.12.12 오후2:58)는 제가 키우는 조건하에 이혼했습니다.그 남자는 재결합을 원하지만 전 도저히 무섭고 가슴떨려서 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아이를 생각하면 불쌍하고...정말 어떻게 해야할지..직장에 육아휴직을 내서 1년정도 키웠는데 직장에 돌아가면 이혼녀라는 제 처지가 남들눈에 어떻게 비칠까 걱정도 되고 사람을 알아 보지도 않고 2개월만에 성급하게 결정한 저 자신이 가장 한심스럽습니다. 좋은 남자가 있을지..애딸린 유부년데..재결합을 생각해야 할지 평생 혼자 살아야할지..정말 답답합니다. 제 사주가 정말 나쁜가요?
네,,쩝,,,신해일주군요,,,조금 고독한 운명을 피할수야없지만,,그래도 태어난시에 남편은 분명존재하니,,걱정말기를,,,당분간 새로운사람이,,나타나긴,,힘들겠지만 직장운은 있으니 직장은 복귀하세요,,,신금일주라서,,너무예민하지요,,하지만,,내면에강한것이있으니,자신을믿고,,일단 직장생활에충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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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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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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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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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 등록일 : |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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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운에 대해 |
silver |
2005-07-08 |
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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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남편운에 대해 |
혜산.. |
2005-07-08 |
2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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