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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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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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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결혼운에관해서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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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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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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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 남,여 성별 구분
> ⊙ 본인의 한자 이름
> ⊙ 원하는 상담부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1977년 10월 22일 00:30분(자시)(음력)
>- 남자
>- 金曉日
>
>
>작년에 어떻게 연유가 돼어서 제가 객지에 나와서 음식업종을 개업하게 됐습니다.
>현재 가까운대서 살고있는 여동생 도움을 받고서 가게를 꾸려가고 있는 실정인데, 동생이 갑자기 덜컥 임신이라도 해버리면 저한테는 상당한 타격입니다. 일단 여자손길이 필요한 자잘한 문제도 그렇고 가게매상이 일꾼을 구해서 쓸만큼 넉넉하게 들어오는 수입도 아니구... 그저 친동생이니 적은 월급에 오빠 뒷바라지까지 해주는게 저로썬 여간 고마운게 아닐 따름입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절 뒷바라지 해줄수 없는 입장이고....
>동생도 이제 자신의 남편이 있으니 서로서로 눈치를 자주보게 되구요. 제가 중간에 껴서 너무 미안한 입장이 돼버렸네요.
>얼마전까지 이런 문제들 때문에 딴에는 급하게 서둘러 여기저기 소개팅도 받아보고 했지만, 사람과의 깊은 인연을 맺는게 혼자만의 욕심으로 돼는건 아니더군요.
>지금은 어느정도 마음을 추스리고 있지만,솔직히 답답한감이 많습니다.
>전에 제사주를 한번 봤을땐 올해 저에게 결혼운이 들었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도 없는 상태인지라...
>어떻게 당장은 아니라도 저에게 평생을 같이할 반려자의 인연이 가까운 미래에 기다리고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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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그래도,,젊은친구가,,,철이들어서,,,그나이에,,식당한다고하니,,,착하군요,,,그댄,,계사일주에,,신해월 사해충이끼어서,,역마가,강하군요,,아마,나중에,외국운도있고,,그댄,,아마,결혼을,늦게해도,괜찬은사주입니다,,하지만,당장구한다고,,하니,,쩝,,올해,을유년 기유대운,,,합이,,양쪽에서,들어오니,,결혼도,가능하겠군요,벌써,,여름지나는데,가을이면,그래도,,월합도있으니,좀더,소개받아보세요,그래도,그댄,,식상생재되니,,,운만좋으면,,재물운은,있다고봅니다,,,,식당업에,좀더,,열심히해보세요,,돈도,,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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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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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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