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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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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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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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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저희 집은 업이 많은 집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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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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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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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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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76년 6월 24일 새벽 3시 ~ 5시 (음력)
2 남자
3 朴 秀 德
4 내용~~~
저는 76년생인데 주민등록상 77년생으로 되어있습니다.
크게 운명에 집착하진 않았는데 요즘들어... 사주란것에
집착을 하게 되네요... 왜냐면 한번씩 저를 비관하게 되면서
집안의 일을 연류시켜 생각해보면 성공한 사람 혹은 평범하게
지내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것입니다.
2남 4녀중 막내인데 부모님과 그리고 누나 형들이 저랑 나이차가
심하다는 것이지요. 형이 지금 나이가 50세이고 ,
저는 30살입니다.
저희집은 아버님이 일찍 돌아가신터라
늘 친척들과 재산문제로 다투어 왔고
심지어 결혼한 누나의 매형탓에 땅과 집을 팔면서 사업자금을
대어주곤했었습니다. 결국 매형은 누나와 아이들을 버리고
혼자 살겠노라 한국을 도피하여 필리핀에서 그곳 여자랑
결혼해서 살고있다 합니다. 이렇듯 다른 누나들도 결혼을
했지만 결국 이혼하고 말았고, 어머니는 연세가 많으시지만
현재 암에 걸려 투병중이십니다. 형조차 50세가 넘도록
결혼을 못하였습니다. 저역시 맘먹은데로 잘 되지 않습니다.
직장도 마찬가지며, 이성문제도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여자문제의 경우 저랑 만난 여자들은 어김없이 떠나가고
말았습니다. 외모적으로 크게 잘난것은 아니고. 그저 평범할
따름입니다. 오늘 채팅을 하면서 누군가 사주를 봐주더군요
생일과 시를 말해주니 망해가는 팔자라고 하더군요
현실에 비춰봤을때, 어느정도 걸리는 답변이었고 집착하게되네요
구체적으로 질문을 올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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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저희집은 업이 많은 집안인가요?
둘째 제게도 인연이 있나요? 있다면 언제쯤인지요?
세째 정말 저의 팔자는 망해가는 팔자인지 만약 그러하다면
운명을 조작할수는있는지? 저의 노력으로?
넷째 작가가 꿈인데.. 다른직업에 오래 머물지를 못합니다.
제조업..기타 기술업.. 직장다니면서 회의가 너무 심해져서
정말 글을 써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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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었습니다. 꼭 답변 부탁드릴께요...
항상 하시는 일이 잘되고 감동적인 삶, 평온한 삶, 기쁨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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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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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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