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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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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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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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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어떻게 살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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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재물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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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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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10년이 되었는데, 금전적인 고통은 갈수록 심해져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네요. 매일 빛독촉에 시달리며 이렇게 살아야 하나 생각이 들지만 자식 때문에 참고 있답니다. 지금 남편이랑 가게를 같이 하고 있는데, 그것도 전전세로 그냥 얹혀 있는 꼴이고 돈은 되지도 않고 그러네요. 남편은 술이랑 친구를 좋아해 허구헌날 술타령에 가뜩이나 없는돈을 퍼쓰고 있네요.
>남편은 1964년 1월 19일 오전 6-7 시 사이 (음력)
>저는 1963년 11월 10일 술시생 (음력)인데, 언제쯤 이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사는게 숨이 막힙니다. 제가 따로 직장을 다녀야 할까요? 그러면 어떤일이 잘맞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저는 이름은 吳 粉 熙 입니다.
일단 그대사주를 보았는데 사주상 재물운이 약하군요
재물운은 40대후반이나 가야 좀낳아질듯하군요
하지만 올해보단 내년 병술년이 재물쪽으론 좀 낳아보이니
지금하는일도 좀머리를써서 아이디어를 내면 좀낳아질듯합니다
그대가 잇는달란트는 그좋은머리를 써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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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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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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