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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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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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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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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저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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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애정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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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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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년 10월 12일 오후 13시 30분 이후 (양력)
>여(본인) 진수영 秦修瑛
>
>72년 12월10일 오후 16:00 (양력)
>남 이 범재 李 範宰
>
>안녕하세요 아주 오래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
>그동안 편안히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나름대로 열심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
>다름이 아니고 급하게 여쭤 볼게 몇가지 있어서 이렇게 찾아 뵙습니다.
>
>일단, 남자(이범재)집에서 약간 눈치를 챘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저는 남편과 냉전 상태가 오래가고 있습니다.
>저는 이 남자와의 관계를 떠나 남편과 헤어질 생각도 조금은 하고 있습니다. 다른 이유때문에.
>
>그리고 오늘 아침 이범재씨와 전 오후까지 서로의 생각을 정리해서 이야길 하기로 했습니다.
>
>집에서 눈치를 챘기에 둘의 관계도 다시금 생각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저 또한 집에서의 문제도 어떻게 풀어 갈건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선생님이 생각하시기에, 물론 헤어지는 것이 맞습니다. 물론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
>하지만, 저희 둘 그냥 사랑하면 안될까 해서요?
>안되는 거 알지만, 저 그냥 사랑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범재씨가 저와의 관계 정리 안했으면 좋겠는데 그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이범재씨가 오늘 절 정리할까요? 만약 이사람이 정리를 한다면 어쩌면 상황은 좀 더 쉬워질 수도 있겠지만...
>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네 그동안 잘계셨는지
맘 고생많앗군요 하지만 님 두분사이가 헤지기는 쉽지는 않습니다 지금도 두분사주를 놓고 보구잇지만 그댄 이남자분이 을목이라는 나무이고 그댄 병화라는 불입니다 그대가 가장 필요한 목성분이라 인간관계상 기운이 잘통하지요 그남자도 그대의 병화성분을 좋와할수있는 기운입니다
그래서 그대와같은 똑바른사람이 빠져들어던것입니다
오늘 칼처럼 정리되는 어렵겠지만 두사람의 의지와 이성으로
잠시 헤어져서 다시 생각해보고 내년쯤 다시 만나 그동안의 서로의 심정을 애기하기로 조언해봅니다,,
내년까지 헤어지지못하고 계속 이어진다면 전에 말씀드렸듯이
어려운 상황에 봉착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어렵겟지만 그대 이성에 기대해봅니다
행운을 기원해드립니다
혜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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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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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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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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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억하세요? |
susanjin |
2005-12-05 |
191 |
| ⇒ |
☞ Re:저 기억하세요? |
혜산 |
2005-12-05 |
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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