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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사주상담
 
 
 
작성자
susanjin
제 목 안녕하세요
상담선택 [ 애정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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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좋은 주말 보내셨는지요.
저는 하루하루 열심히 회사 다니면서 정신을 차릴려고 많이 애쓰고 있는 편입니다.

주말에 혹시나 하고 전화드렸는데 통화가 안되더라구요.
다름이아니고 요즘 극도로 남편과 사이가 나빠지고 있습니다.
물론 원인은 저한테 있겠지만 사실 남편의 성격이 그리 너그럽거나 참을성이 많은것은 아니거든요.

하여간 요즘은 사이가 하루하루 나빠지기만 하는것 같습니다.
혹시 이러다 정말 제가 멋날 후회하는 일이 있지는 않을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네요.

저도 이제는 다 받아주고 싶지만은 않은데... 그래도 참아야지 하는데 이번엔 별로 그렇게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선생님, 저의 결혼생활이 조금 힘이들까요? 정말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어찌 된일인지.

마음에 욕심을 버리고 마음의 평화를 위한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사람이 자꾸 잘못 된 길로 가는건 아무래도 쓸데없는 욕심이 많아서 인것 같습니다.

남편만이 아닌 그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절대 만나지 말자, 이건 아니다라고 계쏙 해서 말만 그렇게 할게 아니고 그냥 이제는 마음속에 있는 욕심을 서서히 버리고 제 스스로 마음의 평화를 찾고 조금씩 제자리로 돌아갈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선생님께서 이번2006년도 조심하고 또 조심하라고 하셨기에 저도 그럴려고 많이 애쓰고 있는데...

아직은 부족한게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저와 제 남편, 혹시 선생님 저 당분간은 좀 떨어져 있는것도 좋은지.



조회수 182
작성일 200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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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susanjin 2006-01-23 182
     ☞ Re:안녕하세요 혜산 2006-01-24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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