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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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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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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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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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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진로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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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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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 남,여 성별 구분
> ⊙ 본인의 한자 이름
> ⊙ 원하시는 상담의 한 가지를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1983 년 5월 26일 음력 오전 9시 10-30분 여자. 朴守珍
>
>고민끝에 미국에서 앞으로 1년 정도
>밤에는 지금처럼 일식당 웨이트리스를 하면서
>낮은 페이를 받더라도 언론사 쪽에서 경력을 쌓고
>내년에 한국으로 갈 생각인데
>한국에 있는 약혼을 약속한 1년반된 남자친구때문에 고민입니다.
>여기서도 저에게 사귀자는 사람이 많지만
>남자친구 생각 뿐일만큼 헤어질 생각은 없는데요.
>그렇다고 가장 사랑하는 부모님도 설득한 마당에
>남자친구 때문에 계획을 포기하기에는...
>남자친구가 이해하지 못해서 가슴이 아프네요.
>무엇이 현명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를 설득해서 공부할수잇는데까지,하는것이낳아보임,,
둘다갖을수는없지요,,,,,현명하게결정하세요 공부시기도 좋와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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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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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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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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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 등록일 : |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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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jinny |
2006-05-27 |
233 |
| ⇒ |
☞ Re:안녕하세요 |
혜산 |
2006-05-29 |
2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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