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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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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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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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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우리 조카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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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진로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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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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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0월 18일(음력) 저녁 6~7시정도 여자
시간은 늦가을 때 어둑어둑해졌을 때였이니 맞겠지요?
저의 큰 조카입니다. 고 2입니다.
올해 이과로 어렵게 결정하여 들어갔습니다.
결정도 쉽지 않았어요.
올케랑 오빠랑 모두들 서로 힘들게 부딪히고
애도 너무 힘들어 했었구요.조카는 그림,서예를
아주 잘해서 미대를 가고 싶어했으나(제가 보기에도
소질이 충분했습니다.)아래 동생들이 줄줄이 있어
형편 땜에 포기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문과가 적성에 맞는 것 같았는데,
애가 머리는 좋은 것 같은데 게을러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 문과 과목 성적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오빠의 일(해양 토목쪽/쯔나미 연구나 방파제 같은...)
이나 다음에 같이 하려면, 이과에 가는 게 낫다는 어른들의
판단으로 이과엘 갔지요.
분반 이후 첫 시험에서 문과성적은 90점~100을 받았으나
수학/과학을 망쳐 또 애가 힘겨워 합니다.
3학년때 문과로 바꿀 수는 있지만 2학년 때는 어렵답니다.
요즘 이과 기피현상으로 이과 반이 절반 수도 안되어요.
이 아이의 앞으로의 장래는 어떤 직업을 가져야 될까요.
공무원이나 선생은 어떤가요.
방황하는 조카에게 좋은 지침을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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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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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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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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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 등록일 : |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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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카 진로 |
개명천지 |
2006-06-05 |
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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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우리 조카 진로 |
혜산 |
2006-06-07 |
2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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