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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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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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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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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언제쯤 저에게 봄날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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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진로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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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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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1월 22일 밤9시 35분(양력)
>여자
>盧榮珍
>
>저는 외동딸로 태어났고 중3 까지만해도 학교에서도 항상 외톨이로 지낼수밖에 없었습니다.. 성격이 정말 내성적이었기 때문이었고 남들과는 어울리지 못하고 늘 저혼자였어요
>늘 외롭고 집에와선 그저 컴퓨터로 위안을삼았고 아빠랑은 어색한 사이라 대화는 거의없고 엄마랑은 한창 사춘기여서 늘 싸우기만 했었고....
>항상 내뜻대로 안되는 성격때문에 울고 고민도 항상 오직 성격뿐이고... 나도 남들과 정말 재밌게 놀고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뜻대로 안되고 용기도 없었죠
>고1들어와서 친구도 사귀고 그랬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해요
>친한애빼곤 대부분애들에겐 아직도 조용한아이... 무뚝뚝한아이.. 에요
>전항상 그게 스트레스이고 늘 열등감에 불타있고 저희아빠도 알콜중독이셔서 친해질기회가 없었지만...
>최근엔 건강상문제로 안드시고 계시고...
>아빠도 무뚝뚝하고 내성적이지만 저한테 요새 다가오시려하는데 제가 어색해서 차마 못견디겠어요
>제 맘속같아선 정말 애교도 떨고 친하고 다정하게 하고싶은데 도저히 뜻대로 안되요...
>항상 세상을 적극적으로 살고싶은 욕망은 늘 맘속에 가득한데 그걸 밖으로 끌어내질 못하는거 같아요
>내 속은 그게 아닌데 난 조용한게 결코아닌데....
>요새 전 늘 관심도 못받고 제 존재도 없는거같아요
>친구도 그저 날 무시하고 엄마도 집안일 살림 전화에 빠져서 내 얘긴 들어주지 않고 아빠랑도 어색하고 그렇다고 내얘기를 들어줄 형제도 없고....
>항상 밝은미래를 생각하면서 변할 수 있을꺼라고 몇번이나 확신하지만 왠지 현실에서 부딪쳐보면 불안해져오고...
>솔직히 이대로만 계속된 인생이라면 정말 살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내가 내뜻대로 행동을 못하는데.....
>저는 진짜 활발한아이가 되고싶고 모든 사람들과 내뜻과 맞는 사람들과 원만하게 어울리고 아빠,엄마랑도 친하고...
>정말 어색하고 가족같지 않은 우리 가족이 화목해졌으면 싶고..
>이게 다 제노력에 달려있는줄 알면서도 지금 사주에 한번 의존해보려는게 길이 아닌줄 알지만 그래도 궁금해서요
>제 사주를 보자면 언제쯤 제 가슴에 품고있는 답답함이 확 뚤리나요???
>전 제 성격을 극복하고 사람들도 마니 만나고싶은 욕망은 정말 가득하기때문에 무조건 서비스직을 하고싶어요
>제가 제성격 극복할수있나요?? 진짜 제가 스스로 변할수 있나요??
학생은 병화라는 태양같은 불의 운명인데
태어난시가 해시라는 물의 시간인데 거기에서
조금 위축받을수있어요 하지만 태양같은불 게다가
자신을 잘표현할수있는 좋은별이존재하지요
그러니 위축받지말고 그대가 하구싶은것을
좀더 적극적으로 표현해봐요,, 사주란 노력하는 방향을
아는 학문,,,그댄 자신을 좀더 자신있게 표현하는 노력을 해야
자연히 그대인생이 풀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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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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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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