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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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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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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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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전 너무 걱정되서 살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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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결혼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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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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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 남,여 성별 구분
> ⊙ 본인의 한자 이름
> ⊙ 원하시는 상담의 한 가지를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1982년 11월 18일 새벽5시30분(양력)
>여자
>崔孝禎
>제 미래의 남편운이 궁금합니다.
>전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싸우시는걸 항상 보고 자랐어요.
>아버지가 어머니를 심하게 때린적도 많았고요..
>그래서 전 나중에 착하고 성실한 남편을 만나서 살고 싶은데..
>항상 운세같은걸 보면 이성으로 인해 재물이 탕진되거나,
>색정으로 화를입거나 미래의 내 남편될 사람이 별로 좋지 않은것으로 나오네요..
>전 25살인데도 지금까지 남자친구도 사귄적 없고 열심히 공부하면서 성실히 산다고 사는데 이렇게 살다가 나쁜놈 만나서 맘고생 하며 살가봐 너무 걱정이 되요.
>물론 돈욕심도 많지만, 재물가를 만나는건 기대도 안하구요,,착하고 성실한 사람 만나서 큰 맘고생없이 살았으면 좋겠는데..
>ㅠ,ㅠ
>걱정이 땅꺼질듯 하니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전 왜 맨날 이렇게 슬플까요? 제 미래의 남편이나 부부운이
>정말 그렇게 나쁠까요?
그댄 을목이란 나무인데 전형적인 일부종사형사주,,그러니 너무걱정말고 남편도 그대가 컨트롤할수있는 성분도 존재하니 용기를 갖기를 교회나 성당계통에서 인연을 만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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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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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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