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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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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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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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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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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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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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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자랍니다.^^
>사주 공부를 하다보니 대충은 제 인생을 알 것 같기는 합니다만 대운이 중요하다는데 그것에 관한 풀이가 다르다 보니 갈팡질팡이 되는군요.
>결혼 생활 십여년은 남편에게 들볶이고 싸우다 보면 늘 맞곤했는데요. 그 후로는 볶이긴 했어도 맞는 건 덜했습니다. 제가 억세지기도했고 요령이 생겨 밖으로 튀기도 했으니까요. 남편은 이중적인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아주 심한 편이죠. 결혼할 때 그는 가게를 하고는 있었지만 가진 게 거의 없는 사람이었죠. 2평이 채 안되는 점포에서 시계수리를 하고있었으니까요. 진열대에는 싸구려 시계 몇개가 놓여있었을 뿐입니다. (제 결혼생활은 제게 커다란 상처를 안겨 준 셈입니다. 아직도 남편에 대한 증오심이 다 가시지 않고 있으니까요. 물론 사주를 배우면서는 증오심을 많이 버렸답니다. 주먹으로 맞은 게 아니라 대걸레나 각목, 신발에 차이고 의자에 맞았죠.그런건 그냥 잊혀지는 게 아니더군요. 물론 제가 바른말을 잘하는 데다 말을 좀 잘하는 편이어서 입을 막기 위해 때렸을 거라는 생각은 합니다만...) 그 시기는 火 대운인데요. 그때 가게를 했었고 돈이 제법 모였거든요. 그렇게 큰 돈은 아니지만 부동산 투자로도 재미를 좀 보았구요. 그런 건 거의 제가 했습니다. 그렇다면 火대운을 나쁘다고 보아야할까요? 아님 그렇지 않다고 보아야할까요? 아무튼 인간으로서는 모멸감에 찬 시절이었고 울음으로 밤을 세운 날이 무척 많았지만 말입니다. 결혼 생활은 28세에서 시작해서 46세에 끝났습니다. 남편이 1999년에 여자와 바람을 피우게 되면서 들키게 되었는데 저를 무시하며 가게의 돈까지 빼돌렸다고 가게에 나오지 못하게 하는데 더 이상 함께 살아야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그래서 헤어지게 된 것입니다. 원래 저는 정직을 신조로 생각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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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스스로 제 사주를 풀어보면서 앞으로의 인생을 현명하게 살아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거의 15년에 걸친 화 대운이 열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줍잖게 배워 이런 질문을 드리는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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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이 들어 왔다고 해서 좋은 운은 아닙니다. 오히려 돈이 화가 되는 수가 있죠, 화대운에 남편과의 문제도 없고 모든 일이 좋았다고 한다면, 화가 용신이 겠죠, 그러면 시가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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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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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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