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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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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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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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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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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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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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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 남,여 성별 구분
> ⊙ 본인의 한자 이름
> ⊙ 원하는 상담부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 자세한 사주운세 풀이를 위해 기입하세요 =====:)
>
>
>1973, 1, 11 음력 15시 33분생
>여자
>張惠玲
>한달 전 쯤에 상담드린 적이 있어요. 그때 효천님께서 답변 주신거 잘 보았습니다.
>
>개별상담이 필요하다고 하시면서 전화번호 알려 주신것도 감사하구요.
>
>그 후로 정신없이 지내느라 그일에 대해 새까맣게 있고 있었는데. 요즘 자꾸 이상한 일이 일어나서요.
>
>길을 가는데 어떤 지나가던 사람이 절 보더니 제게 강한 기운이 느껴 진데요. 제가 씨종자라나요. 씨종자라서 미래에 인류를 구원해야할 임무가 주어져 있데요. 조상들의 공덕으로 제가 씨종자로 태어났다나요. 그런데 제게 딱 한가지 아쉬운게 있데요. 전생에 많은 사람들을 죽게 했기 때문에 그 원한을 풀어줘야 한다나요. 그 방법이 영문을 읽는거래요.
>
>그래서 제가 전 기독교이며, 저의 집엔 대를 이를 아들도 있는데 왜 제가 씨종자냐구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구, 관심없다고 딱 짤라 말했어요. 근데 그 사람이 제가 살수있는 방법이 영문밖에 없대요. 그렇지 않으면 죽을 지도 모른다나요. ..
>
>그런데 그 사람이 제 동생이 어릴때 죽은것도, 또 지금 제가 처해있는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들을 정확하게 맞추는거 있죠.
>
>이상한 것은 일년 전쯤에도 길 가다 어떤 사람이 제게 비슷한 말을 한적이 있어요. 제가 집안을 일으켜 세울 좋은 기운을 갖고 태어 낳다고, 근데 아쉬운게 한가지 있데요. 그때도 그냥 관심없이 지나쳤는데. . .
>
>30년이라는 세월동안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 주변사람들의 모함으로 모든걸 잃어버리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려 했더니 이젠 몸까지 좋지를 않아 희망이 자꾸 사라져 가고 있는 느낌이거든요. 그런데 자꾸 그런사람들만 만나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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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일은 님 말고도 많은 사람이 겪는 일입니다.
그런데 신경쓰지 마세요.
님은 고집이 센 분이라 그런데 신경를 잘 쓰지 않는 분인데
주변상황과 맡물려 잠시 마음이 흔들렷던 것입니다.
제가 언젠가 개별상담을 권한 적이 있었다면
배우자 문제때문일 것입니다.
님은 무관사주라고 해서 남편궁이 숨어 있으니
상대를 선택함에 필요한 점들을 일러 드리려고 했던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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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온걸 뒤돌아 보면 전 다른사람 도와주어도, 제가 정말 도움이 필요한 시기에는 제 주위에 아무도 없고, 오리혀 믿었던 사람, 사랑하는 사람에게마저 배신만 당해 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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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돈그릇은 상당히 큽니다.
다만 구멍이 좀 나서 어짜피 많이 셀 따름이지
딱이 주변 사람이 내게 악연은 아닙니다.
남을 도와줘도 보상심리없이 도와주도록 하는 게 마음이 편해집니다.
기대가 있기 때문에 인간관계에 있어서 실망과 배신감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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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젠 사람에겐 전혀 기대를 걸지 않고 사려 하는데요. 주변사람들이 자꾸 결혼을 권하네요. 근데 제가 여러가지 이유땜에 망설여져요. 제 건강도 그렇고, 독신으로 지내는 것이 결혼하는 것보다 더 제겐 낳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나이들어 결혼해서 아이를 낳기 어려운거 아닐까, 제가 다른사람보다 어렸을때부터 시련이 좀 많아서요, 그걸 다 이해하고 받아줄 사람이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솔직히 말해서 저는 저 하나 책임지는 것도 너무 버거워서 제가 한사람을 책임지고 사랑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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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드렸듯이 무관사주는 결혼이 좀 늦고
상대방으로 인해 괴로운 상황이 발생할 소지가 크니
선택에 신중하실 필요가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사람으로 태어나서 한 가정을 이루는 평범한 복을
시작도 하기 전에 피하는 것은 도리가 아닌 것입니다.
2006년 쯤에 지금의 나의 모든 것을 이해줄 것 같은 사람과의
결혼운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올해와 내년운이 좋아서
건강이나 하는 일에 자신을 갖게 되니
스스로 위축되는 분위기가 사라지게 되니까요.
님은 고집이 있습니다.
근원적으로 불안한 심성을 타고 났지만
분명 자신감을 회복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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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주절주절 말씀드렸죠. 죄송해요.
>제 중년, 말년에 어떤 액이 있어서 제 삶을 힘들게 만드는지 그걸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싶어서 긴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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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운이 주변과의 관계에 있어
사기 도둑 구설수가 많은 시기에 들어 있는 것을
이상한 쪽으로 접근해서 해결책을 찾으려 하지 마세요.
그 보다는 이 시기에
내게 피해를 준 사람들을 용서하고
더 사랑해 줄 수 있는 믿음을 주십사하고
주님께 기도하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님의 중년 이후의 삶은 상당히 좋군요,
그 땐 스스로 우러나와 베푸는 삶을 살도록 하세요.
님은 대단한 여성의 사주입니다.
다만 때가 아니었을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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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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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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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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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려요. |
궁금 |
2004-01-31 |
161 |
| ⇒ |
☞ Re:효천 |
kisign |
2004-02-02 |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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