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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사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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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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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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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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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선택 |
[ 질문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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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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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1948.10.20음력 밤에 태어났읍니다
>1남2녀의 주부로써 큰딸은 어려서 좀 남들보다 발달이늦다고생각했는데 고생을 많이해서 제대로 못먹여서 그런지 정신지체장애자구요 둘쨰 아들은 직장에 다니고 막내딸은 올해 시집을 갔어요
>큰애가 장애자라서 설움도 많이 받았고 남편과 과격한 시아버지한테서 많은 구박과 지금까지도 남편한테서 성격은 착한데 한번씩 말다툼끝에 손찌검을 하는군요 젊어서 버릇이 아직도 성에 못이겨서 손찌검을 하는데 마음이 답답합니다 제가 혈압도 많이 높거든요
>남편은 1945.12.2 음력 밤에 태어났는데 어려서 어머니을 일찍여위고 부모정을 못받고자라서 그런지 성격이 자존심이 강하고 결혼해서 지금까지 사는데도 저를 너무 무시합니다 저도 성격이 강해서 다소곳하진 못한데 그래서 속이 무척 상합니다
>이제 다늙어서 하소연이지만 남편이 퇴직을 앞두고 투자나 취미생활(사교댄스)에 신경을 많이 써는데 금전문제나 여자문제로 큰문제가 있지 않을까 궁금합니다?
>그리고 언제쯤 남편이 저를 인간답게 대접해줄가요 어떡해야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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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시각을 모르고는 남편의 이성문제에 관해서는 짚어 볼 수가
없겠고요,
일단의 두 분의 말년은 여유롭습니다.
다만 올해가 남편의 변동의 해인데,
새로운 일을 함에 있어서 금전의 소비도 많고 시끄러운 일이 발생한다고는 봅니다.
두 분의 궁합을 보니,
지지고 볶고 하면서도 해로하는 궁합입니다.
사소한 일로 다툼이 잦은 궁합에 해당되는데,
그 이면에는 성격적인 부분에도 기인하는군요.
남편은 자존심이 강한 분입니다.
다만 기질이 약해서 이를 피해 밖으로 돌 수는 있는데,
부인께서는 꼼꼼하게 잘 챙겨주다가도
싫은 소리로 남편의 심정을 거스리는 경우가 많겠군요.
말조심하시고 남편을 존중해 주는 마음을 찾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혹 너무 돈 돈 하시지는 않습니까?
인생의 대부분을 산 이 시점에서는
두 분이 마음을 여유롭게 갖고
삶의 질을 풍요롭게 하는 방향으로 생활하도록 하세요.
돈은 싸짊어 지고 가는 것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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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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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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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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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
: 제 목 : |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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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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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참 고달푸네요 |
어머니 |
2004-03-21 |
152 |
| ⇒ |
☞ Re:효천 |
kisign |
2004-03-22 |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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