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이용현황 이용방법
 
 
 
 
 
          유료사주상담
          무료사주상담
 
 
          상호작명
          아기작명
          운명개척작명
          이름풀이
          택일
  Home>사주상담
무료사주상담
 
 
 
작성자
kisign
제 목 Re:효천
상담선택 [ 질문선택 ]
내 용
>
> ⊙ 생년,생월,생일,생시 (음력,양력 구분)
> -1973,04,12,오전 7시 15분경(음력/ 출생지는 서울입니다.)
>
> ⊙ 남,여 성별 구분
> -여
>
> ⊙ 본인의 한자 이름
> -李洙榛
>
> ⊙ 원하는 상담부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세요
>
>
>장래의 진로 관련 조언을 여쭙고 싶습니다.
>
>한국에서 대학을 마치고 해외에서 유학 생활이 6년째입니다.
>어릴때부터 자신에 대한 신념이 강한 편이었는데, 이십대 후반 부터는, 믿고 확신했던 것에 비해 턱도 없이 부족한 성과에 오히려 깊이 상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능한 이들이 많은 환경에서 자라온 탓에 어느정도 외부적인 기대도 부담이 되기도 했던것도 같습니다. 스스로도 목표를 다소 높게 잡아왔던 걸까요... 전공은 예술입니다. 유학을 하는 내내 억울한 일에 시달리기도 하고, 현실적인 면에서는 전혀 현명치가 못한 탓에 금전적인 손해도 종종히 봤고(사실 이건 교훈으로 여기기로 하고 마음쓰지 않고 삽니다.), 무엇보다 부당하게도 사람들과의 의가 상하는 일들도 비일비재 해서 무척 우울하게 지냈습니다(ㅠ_ㅠ). 이런 외부적인 혹은 일상적인 문제들로 침울해 지는 것을 창작의 힘으로 전환을 하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어야 하는데, 지나치게 성격이 예민한 편이라 자기합리화만 하면서 점점더 소극적으로 지내온것같습니다. 지난 일년간은 심기일전을 해보겠다는 결심을 하고 철저하게 스스로를 고립시킨 상태에서 많은 생각을 해보고 고민도 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의지가 갈수록 좌절될 뿐입니다.
-----------------------------------------------------------
님은 4월의 철광석으로 태어나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어떻게 해서라도 이루려는 고집이 강하고,
자신보다 못한 사람에게는 인정도 있고 하지만
나보다 나은 사람 잘난 사람, 혹은 윗사람에 대한 반발의식이 강합니다.
또한 우리가 말하는 스피커가 떠올라서
대인관계의 설득력이 강하다든지,
자신의 지식 기술 등을 전수하는 데 자질이 있습니다.
게다가 편관격사주로서 자존심이 강하고
특정분야의 기술 예술 혹은 공직 등에서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술가 교육자 카운슬러 방송홍보 전문인
영업사원 등의 다중을 상대로 하는 직업이 어울립니다.
또한 인물도 좋은 편으로서
마음씨도 인정이 많아 남을 위해 베푸는 마음이 강하니
종교를 택한다면 자비의 종교라 칭하는 불교가 어울립니다.
그렇긴하지만
항상 마음은 안정치 못하고-심중 깊숙한 곳에 원인모를 불안감 따위가 붙어있고,
예민하고 예감직감 따위가 뛰어나서
창작 발명 기발한 착상 등에는 뛰어나나
스트레스 노이로제 등의 질환에 주의를 요합니다.
또한 예민한 사람에게 흔히 생기는 위장질환 피부질환 따위도
유의를 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근본적으로는 건강한 체질이지만
운에 따라 질환이 생기면 심하게 영향을 미치는데,
팔 등의 관절 허리,
그리고 술을 드신다면 많이 들어갈 수 있는 체질을 갖고 있으니
그렇게 되면 필연적으로 간장질환도 올 수 있습니다.
사실 젊은 시절은 운이 약한 시기이므로
만약 근본적으로 강한 체질이 아니었다면
위와 같은 병고에 시달렸을 것이니
마음을 평안히 갖도록 노력하고
종교생활 등도 병행하며 예술 창작에 몰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혹은 마인드 컨트롤 명상 등도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사람에겐 누구나할 것 없이 운의 흐름이 상승하강곡선 혹은 하강상승곡선을 그리다
생을 마치게 되어 있는데,
님은 후자에 속합니다.
즉, 젊어서는 운이 약하니
인생을 길게 보고 젊음의 패기와 의지로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결국은 만인의 입에 회자되는 성공적인 삶을 맞이 할 수 있습니다.
님의 의지가 강해서 그래도 이만만하게 버텨오신 것입니다.
제가 항상 강조하지만
사주풀이를 하는 주된 이유와 의미는
자신이 처해진 현실을 직시하고,
운이 약한 시기엔 평정심을 잃지 않도록 스스로를 다독이며
언젠가 다가올 상승운을 맞이 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자는 것이요,
운이 좋은 시기엔
역시 운은 다시 내리막길로 접어들 때가 있다는 점을 명심해서
자만하지 않도록 스스로를 경책하자는 데 그 의의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 택한 전공은 잘 하신 겁니다.
그러나 그것과는 별개로 이름을 날리는 시기는 아무래도 지긋이 나이를 먹어서 임을 자각하도록 하세요.
운이 약한 시기에, 원래, 공부하고 애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님은 이 시기에 결혼운이 함께 오고 있으니,
제가 권한다면
귀국해서 내년에 결혼을 하시고
마음의 안정을 도와주는 남편의 덕으로 운이 약한 시기를 잘 견뎌내시는 것입니다.
님은 배우자도 참 좋은 사람이 인연이 됩니다.
자신의 성공은 좀 미루어두고
가정생활과 창작 연구생활을 슬기롭게 조화를 시키는 것이 현명한 처사입니다.
자식운도 좋아 님이 쌓아온 토대 위에서 자식이 그 완성을 이루어 낼 것입니다.
그리고 님은 기본적으로 인복이 약합니다.
주변 사람들로 부터의 도움보다는
오히려 내가 돕고,
내가 손해를 보며 살겠다는 발상의 전환을 가질 수 있다면
삶이 더 행복해질 것입니다.
님은 금전관리에 문제가 있는 사주입니다.
이른바 주머니에 빵꾸가 난 유형이니
주변사람과의 금전거래는 기본적으로 이롭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님은 인정이 있는 분이니,
아예 남을 위해 베풀고 살겠다는 마음으로 살도록 하세요.
그렇다고 돈도 못벌고 궁핍하게 산다는 의미는 아니고,
오히려 큰돈도 벌고 하지만
잘 남아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왕 새는 돈이라면 남에게 선선히 베푸는 것이 현명한 마음자세가 아닐까요?
님의 경우라면 자선활동 혹은 후학양성 등에의 자비 출연 등의 방식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
결혼과 일, 이렇게 현실과 이상이 상충하는 문제도 심해지고 있습니다. 독신으로 살아가기에는 따듯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소망이 해가 지날수록 강해지고 있답니다. 그러나, 아직도 '반드시 나의 전공 분야에서 의미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심또한 강한편이라, 결혼과 일 사이에서의 우선순위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 결정에 따라 한국으로의 귀국의 여부가 결정되니까 혼란스럽습니다.)
-----------------------------------------------------------
결혼의 시기가 다가오니
자신도 모르게 그 쪽으로 열망이 생기는 것이지요.
결혼과 일에 있어서
우선순위를 매기지 마시고
조화를 이루는 방식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도록 하시죠.
===========================================================
>나름대로는 가르치는 직업에 뜻을 두어왔습니다만, 제 자신의 능력에 대한 회의가 짙어지니 이 꿈을 접어야 할지, 혼란스럽구요.
>
>당장 귀국을 결정해야 하는 기로에 놓여있고, 해외에서 외톨이로 진지하게 상담할 곳도 없는 관계로, 속으로만 삭혀오고 힘들어하던 차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
>저는 해외에서 독하게 마음을 잡고 전공에 매진을 하는 쪽이 옳을까요? 아니면 한국으로 귀국해야 할까요? 위축되는 마음을 스스로 강인하게 다잡고 싶고, 마음도 평온해지길 너무나도 간절히 바랍니다. 예술작업에 최선을 다하면 이것이 이루어질까요? 일과 결혼의 문제에 대해선 어떻게 마음을 잡는것이 현명할까요? 강단에 서겠다는 꿈은 버려야 할까요? 저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참된 의미가 있을까요..
----------------------------------------------------------
제가 드리는 답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는 결코 없습니다.
다만 사람살이에 대한 연구를 조금 해본 사람으로부터 의견을 들어보고
결국은 선택은 본인의 것이지요.
저 또한 카운슬러라면 카운슬러의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결코 나를 믿고 따라라 하는 식의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비록 면전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진 않지만,
이렇게라도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삶에 대한 결정은 자신이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것이지요.
참, 앞에서 빼먹었습니다만,
님은 학문 혼잡사주로서
한 전공으로 전 인생을 지속하는 유형이 아닙니다.
예컨데 서양화를 선택했다 동양화도 병행, 전환한다든지,
순수창작에서 양성사업으로의 전환 등......
===========================================================
>조언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냉철하고 매서운 말씀도 좋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긴글 주시는 분에겐
아무래도 긴글로 화답하게 마련이지요.
제가 무슨 점쟁이라고
언제 돈 많이 벌겠냐는 식의 불문곡직식의 질문은
아무래도 마음이 동하질 않습니다.^^

조회수 300
작성일 2004-10-05

        

  관련글 : 3
OPEN : 제 목 : : 작성자 : : 등록일 : : 조회수 :
  조언 부탁드립니다. 조심스레 2004-10-05 275
⇒    ☞ Re:효천 kisign 2004-10-05 300
        ☞ Re:Re:아..감사합니다. 조심스레 2004-10-06 253
 
 
 

   
디딤 사업자등록번호:109-06-43365 통신판매업신고: 03-680-411 대표 : 유재영
전화번호: 02)832-4846 팩스: 02)832-4847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소: 서울 동작구 보라매로5길 51 롯데타워 B 128호
저작권 :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 용신사주풀이프로그램 등록
copyright@2003 ~
배너스크롤
운세스크롤